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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YAM] 뮤지컬 ‘더캐슬’ 프레스콜 뮤지컬 ‘더캐슬’ 프레스콜 2019.02.25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더보기
‘엑스칼리버’ 상견례×첫 연습 현장 공개 뮤지컬 ‘엑스칼리버’ 상견례 현장과 첫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스티븐 레인 연출을 비롯해 엄홍현 총괄 프로듀서, 원미솔 음악감독 등을 필두로 주요 스태프들과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등 전 출연진이 연습실에서 상견례를 가지고, 본격적인 첫 연습을 시작했다. 26일 제작서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먼저, 왕의 운명을 타고난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 ‘아더’ 역의 카이, 김준수, 도겸은 연출 스티븐 레인의 디렉팅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시종일관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견례 현장에서부터 돋보인 세 배우의 다채로운 매력은 이들이 각각 만들어낼 아더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 특히 카이와 김준수는 베테랑 뮤지컬 배우로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 더보기
'벤허'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 공개 뮤지컬 ‘벤허’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케치 사진이 공개됐다. 8일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 측은 배우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 문종원, 박민성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순차적으로 공개될 ‘벤허’의 뮤직비디오는 극 중 벤허 역을 맡은 카이, 한지상, 민우혁, 박은태와 메셀라 역의 문종원, 박민성을 포함해 총 6편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카이와 민우혁은 극 중 벤허가 자신의 운명을 담담히 받아들이며 뜨거운 다짐을 하는 ‘운명’을, 한지상과 박은태는 염원을 이루기 직전, 고뇌에 빠진 벤허의 복잡한 심경을 그려낸 ‘골고다’를 부른다. 눈을 지긋이 감고 감정에 몰입한 카이와 복수를 목전에 둔 자의 번민을 표현한 한지상은 인간 ‘벤허’의 .. 더보기
‘광염소나타’ 개막 앞두고 연습현장 공개 뮤지컬 ‘광염소나타’ 연습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6일 뮤지컬 ‘광염소나타’(연출 김지호, 제작 ㈜신스웨이브) 측은 배우 박한근, 문태유, 려욱, 신원호, 김지철, 켄, 이지훈, 이선근의 뜨거운 열기가 담긴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J역을 맡은 박한근, 문태유, 려욱, 신원호는 연습 현장에서 광기 어린 비운의 작곡가로 완벽 변신해 밀도 높은 연기를 펼치는 동시에 무대 위에서 실제 라이브로 연주될 피아노 곡을 한치의 실수 없이 연주해내 감탄을 이끌어냈다. S역의 김지철, 켄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맞춤옷을 입은 듯 캐릭터에 몰입해 실제 공연을 방불케 하는 연기를 펼쳤다. 또한, K 역으로 무대에 오를 이지훈과 이선근은 사진만으로도 전해지는 서늘한 카리스마로 2인 2색의 K를 만날 수.. 더보기
[포토YAM]뮤지컬 ‘시데레우스’ 프레스콜 뮤지컬 ‘시데레우스’ 프레스콜 2019.04.24 오후 3시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더보기
‘신과함께_이승편’ 캐스팅 공개, 고창석·오종혁 등 출연 창작가무극 ‘신과함께_이승편’의 캐스팅이 공개되었다. 25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집을 지키는 가택신의 리더인 성주 역에는 고창석이 캐스팅됐다.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이미지로 홍보촬영 현장을 뜨겁게 달구었던 고창석은 싱크로율에 버금가는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철거 용역 일을 하며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고뇌하는 박성호 역은 오종혁이 맡는다. 박성호 캐릭터는 원작 웹툰과 달리 이야기의 진행을 이끌어가는 열쇠를 쥔 주요한 인물로 재탄생했으며, 오종혁의 진솔한 연기가 더해져 관객들의 가장 큰 공감을 얻을 캐릭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카리스마 넘치는 저승차사 해원맥 역에는 최정수, 막내 저승차사 덕춘 역에는 김건혜가 다시 한 번 최강 캐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 더보기
[인터뷰YAM #2] 이용규, 처음의 순정 이용규는 최근 개막한 뮤지컬 ‘루드윅’에서 1인2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앞서 그는 ‘인터뷰’를 통해 ‘내 안에 내가 너무도 많은’ 인물을 연기한 바 있다. 다중인격 인물을 연기했던 경험이 1인2역으로 무대에 올라야 하는 지금, 어떤 도움이 됐을까. 이용규는 두 작품과 맡았던 인물의 공통점을 언급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인터뷰’에서 맡은 싱클레어도 외로움이 많은 아이였어요.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는 누나밖에 없었죠. 와중에 새아버지의 폭력에 큰 상처를 입어요. 그러한 아픔을 겪으면서 다양한 인격이 파생된 거고요. 두 작품 모두 외로움이 포인트예요. 물론 그 외로움의 정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에 다른 외로움, 다른 연기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한 연기 경험이 이번 .. 더보기
[인터뷰YAM #1]‘루드윅’ 이용규, 상실의 시대와 열정의 대물림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차르트처럼 살기를 강요당했다. 아버지는 아들을 훌륭한 음악가로 키우기 위해 모진 말을 내뱉었다. 그의 삶에 베토벤은 없었고 모차르트만 남았다. 끔찍했던 유년 시절을 겪은 그에게 음악은 감옥과 다름없었다. 하지만 베토벤은 재능이 있었고, 음악의 재미 또한 일찌감치 깨우쳤다. 한순간에 답답했던 감옥이 환희로 가득한 꽃길이 됐다. 인생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환희가 끝나기도 전에 좌절을 선물했다. 귓가에 속삭이던 아름다운 음악은 사라졌고, 소리를 잃게 된 베토벤은 술독에 빠져 피폐한 삶을 이어갔다. 모든 것을 놓고 포기하려는 순간 마리와 발터가 그를 찾아왔다. “발터에게 음악을 가르쳐주세요.” 총을 들었던 손에는 청진기가 들려 있고, 죽음의 순간을 함께 할 뻔했던 피아노는 아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