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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지난 8일 성황리 개막 연극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가 지난 8일 개막 후 끊이지 않는 호평을 얻고 있다.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는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2020년 시즌 첫 작품으로, 노래방에서 벌어지는 다섯 가지의 에피소드가 담긴 연극이다. 극에서 노래방은 노래만 부르는 공간이 아니다. 소통의 부재를 겪고 있는 인물들이 대화하는 공간으로 사용되면서 우리 시대의 소통.. 더보기
  • 소식 '언체인' 젠더 블라인드 캐스팅으로 돌아오다 지난해 밀도 높은 두 인물의 세밀한 심리묘사와 휘몰아치는 전개로 화제를 일으켰던 연극 ‘언체인’이 ‘젠더 블라인드(Gender-blind)’ 캐스팅으로 4월 7일 다시 돌아온다. ‘웰메이드 2인극의 탄생’ 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재연을 마친 ‘언체인’은 이번에는 ‘젠더 블라인드(Gender-blind)’ 캐스팅으로 삼연 공연 소식을 알렸다. 제작사 ㈜콘텐츠플래닝.. 더보기
  • 소식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6일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 연극 ‘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가 오는 8일 개막을 앞두고 6일 오후 2시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지난 7일 진행된 1차 티켓 오픈에서는 단숨에 연극 부문 전체 랭킹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2차 티켓 오픈은 6일 목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된다. 6년 만에 귀환과 새해를 맞이한 기념으로 2차 조기 예매 할인 40%와 더불어 쥐띠 할인 20%, 대학생 할인 20% 등 풍성한.. 더보기
인터뷰

[인터뷰YAM #2]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김주호, 아버지와 아들 그 관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표도르 까라마조프는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다. 그리고 첫 등장부터 죽었지만 죽지 않았다. 계속 버티었고 아들들의 마음까지 알게 되었다. 그는 어떤 기분을 느꼈을까. YAM : 김주호 배우가 생각하는 표도르라는 인물은 어떤 인물인가요. “거대한 물음표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표도르라는 인물은 “왜 욕망과 방탕한 삶을 살았으며, 자기 자식들에게 아픔, 상처, 고통을 주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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