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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일리아드' 6월 29일 한국 초연 개막, 황석정∙최재웅∙김종구 출연 서양 최초의 문학작품이자 그리스 최대의 민족 대서사시, ‘호메로스’의 ‘일리아스’를 바탕으로 한 연극 ‘일리아드’가 오는 6월 29일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2관에서 한국 초연의 막을 올린다. 1일 ‘일리아드’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나레이터로 황석정, 최재웅, 김종구가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미국의 저명한 연출가인 ‘리사 피터슨’, 무대와 TV프로그램 등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데니스.. 더보기
  • 소식 2021 '렁스(Lungs)' 캐스팅 공개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가는 두 남녀의 삶을 담은 연극 ‘렁스(Lungs)’가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1년만에 돌아온다. 2021년 6월에 돌아오는 두 번째 무대는 초연 흥행을 견인했던 이동하, 이진희, 성두섭 배우와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매력으로 매체와 무대를 오가며 활동 중인 류현경, 오의식, 정인지 배우가 만나 더 풍성하고 깊어진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스로 ‘좋은 사람’이라고 믿어왔지만, 상대.. 더보기
  • 소식 '유리동물원' 관객 호평 속 성황리 개막 빛나는 청춘의 방황을 그려낸 마스터피스, 연극 ‘유리동물원’이 지난 6일 막을 올렸다. ‘유리동물원’은 한 집에 함께 살고 있지만 자신이 만든 환상의 세계에서 부유하는 가족과 그들을 찾아온 낯선 손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자녀들에게 자신의 환상을 강요하는 어머니 ‘아만다’와 시인을 꿈꾸지만 현실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톰’, 주로 집에서 유리동물과 축음기를 관리하며 시간을 보내는 ‘로라’로 이루어진.. 더보기
인터뷰

[인터뷰YAM #2]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김주호, 아버지와 아들 그 관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표도르 까라마조프는 욕망에 충실한 사람이다. 그리고 첫 등장부터 죽었지만 죽지 않았다. 계속 버티었고 아들들의 마음까지 알게 되었다. 그는 어떤 기분을 느꼈을까. YAM : 김주호 배우가 생각하는 표도르라는 인물은 어떤 인물인가요. “거대한 물음표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요. 표도르라는 인물은 “왜 욕망과 방탕한 삶을 살았으며, 자기 자식들에게 아픔, 상처, 고통을 주는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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