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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YAM] 이상이 “매번 초면인 배우가 되고 싶다” 배우 이상이가 함께한 제니스글로벌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9일 공개된 이상이와 제니스글로벌이 함께한 이번 화보는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담은 ‘맨 인 플라워(Man in Flower)’과 사랑하는 연인을 기다리는 ‘웨이팅 포 유(Waiting for You)’, 연인과 함께 편안한 휴일을 보내고 있는 ‘위드 유(With You)’ 등 총 세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최근 진행한 화보 촬영에서 이상이는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로맨틱한 매력을 어필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과 박수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는 화보 촬영에 사용된 소품을 적극 활용하며 능숙한 포즈를 취해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촬영 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상이는 “저 같지 않게 나와서 마음에 든다”며, “소품과 배경이 잘 어우러졌다. 그리고 어떤 .. 더보기
[인터뷰YAM #2] 이태구 “전혀 몰랐던 ‘배우’의 삶…매력 있다” 배우 이태구가 직업으로서 배우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태구는 최근 얌스테이지와 만난 자리에서 배우의 매력을 묻는 말에 “이 길을 걷기 전에는 전혀 몰랐다”고 운을 뗐다. 그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타인의 삶을 사는 것이 부러웠다. 동경했던 삶이라 뛰어들었다”며 “그게 단점이 될 수도 있고 장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다. 뻔한 ‘루틴’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특별한 이유 하나를 더 추가했다. “지금도 부모님이 전화해서 ‘아직도 자고 있느냐’고 물어요. 배우다 보니 다른 사람과 삶의 패턴이 다르거든요. 밤에 일하고 낮에 자죠. 보는 입장에서는 늦잠 잔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따지고 보면 자는 시간은 같은데 말이죠.(웃음) 그러다 보니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을 타지 않아.. 더보기
[인터뷰YAM #1]‘투모로우 모닝’ 이태구, 아프지만 반가운 성장통 “내일 결혼합니다”. 존과 캣은 결혼을 하루 앞둔 날 세상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한다. 부부가 된다는 설렘도 잠시, 예상치 못한 일들의 연속 속에 두 사람은 당황하며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진짜’ 나를 드러낸다. 때로는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내뱉기도 하고, 상대방의 모습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그렇게 조금씩 성장하며 ‘내일’의 결혼을 맞이한다.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은 결혼 전날의 커플과 이혼 전날의 부부, 인생 최대의 터닝 포인트를 하루 앞둔 두 커플의 운명적 하룻밤을 그린 영국 대표 로맨틱 뮤지컬이다. 지난 2006년 런던 초연 이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일본, 호주, 독일 등에서 공연되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번 공연에서 존 역을 맡은 배우 이태구와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더보기
[인터뷰YAM+] 같은 꿈을 꾸고, 같은 길을 걷는 ‘절친’ 절친을 소개하는 자리는 난감함을 동반하지만, 언제나 마무리는 훈훈하다. 표현이 서툴러 마음을 전하기가 쉽지 않아도 진심이 담긴 한마디는 순간 얼었던 분위기를 따뜻하게 녹이며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한다. 얌스테이지는 최근 배우 이형훈, 강동호, 선재, 이태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말미 “절친 배우가 있다면 누구인가요”, “절친 배우의 매력을 소개해주세요”라는 질문을 추가로 건넸다. 고민 끝에 조심스럽게 소개한 이들의 절친을 만나보자. # 많은 절친 중에 이형훈에게 ‘절친’을 묻자 “험담하는 시간이냐”며 웃어 보였다. 워낙 친한 사이다 보니 이야기하는 내내 장난기가 고스란히 묻어났다. 고민할 겨를도 없이 그는 두 배우의 이름을 말한 뒤, 매력을 이야기했다. “손지윤 배우는 제가 의지를 많이 하는 ‘절.. 더보기
[포토YAM] 매 시즌 새로운 ‘스모크’, 이상을 만나다 뮤지컬 ‘스모크’가 다시 한 번 관객과 만나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DFC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는 뮤지컬 ‘스모크’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장면시연,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시인 이상의 연작 시 ‘오감도’에서 모티프를 얻어 만들어진 창작뮤지컬 ‘스모크’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글을 쓰는 고통과 현실의 괴로움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세상을 떠나려는 남자 초(超), 바다를 꿈꾸는 순수한 소년 해(海), 이 두 사람에게 납치당한 여자 홍(紅). 이 세 사람이 아무도 찾지 않는 폐업한 한 카페에 머무르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한편 ‘스모크’는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오는 7월 15일까지 공연된다. 에디터 백초현 y.. 더보기
[포토YAM]“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작품”… ‘킬롤로지’, 자꾸만 보고 싶은 이유 연극 ‘킬롤로지’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이야기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2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는 연극 ‘킬롤로지’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전막 시연,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연출 박선희, 배우 김수현, 이석준, 김승대, 이율, 장율, 이주승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킬롤로지’는 개인을 둘러싼 거대한 사회 시스템에 대한 날카오룬 문제의식과 그것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묵직한 질문으로,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작가 게리 오웬(Gary Owen)의 최신작이다. “작품을 준비하며, ‘킬롤로지’ 속 이야기가 우리들의 자화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저의 어린 시절을 많이 생각했다. 작품은 당신의 어린 시절과 당신이 키울 아이에 .. 더보기
‘맨오브라만차’ 오만석이 부른 ‘Dulcinea’(둘시네아) 뮤비 공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가 ‘Dulcinea(둘시네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1일 오디컴퍼니 공식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된 ‘Dulcinea(둘시네아)’ 뮤직비디오는 돈키호테 역 오만석 배우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돈키호테의 운명의 여인 둘시네아를 향한 애절한 고백을 담았다. ‘맨오브라만차’의 대표 넘버인 ‘Dulcinea(둘시네아)’는 자신을 기사 돈키호테라 여기는 노인 알론조가 알돈자를 처음 본 후 그녀에게 아름답고 고귀한 여인인 둘시네아라고 부르며 충성과 사랑을 맹세하는 넘버다. 알돈자를 향한 돈키호테의 진심 어린 찬양을 담은 이 넘버는 그토록 꿈꾸던 여인을 만나게 된 돈키호테의 설레고 벅차는 마음을 느낄 수 있으며 알돈자의 인생에 있어 처음으로 자신을 존중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인상적인 장면으로.. 더보기
‘삼총사’ 10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하이터치회·보물 증정 뮤지컬 ‘삼총사’가 하이터치회 및 선물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삼총사’ 측은 오는 12일 10주년을 맞이 해 이를 기념해 당일 15시 공연 매진 시 공연이 끝난 후 한전아트센터에서 배우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김법래(일명 ‘엄유민법’)가 하이터치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하이터치회는 배우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가 내건 매진 공약으로 SNS(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 예고 영상을 게시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포르토스의 보물 증정 이벤트는 극 중 해적왕인 포르토스가 숨겨놓았던 보물을 관객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해당 이벤트는 12일 19시 공연을 예매한 유료 관객 전체를 대상으로 사총사 당 10명씩 총 40명과, 10주년을 기념한 10명을 더해 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