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인터뷰YAM #3] 강찬, 조금은 서툴러도 괜찮아 배우 강찬이 배우로서의 고민을 고백했다. 강찬은 최근 배우 임준혁과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에 이어 ‘더픽션’, ‘6시 퇴근’ 그리고 연극 ‘나쁜자석’에서 연기호흡을 주고받고 있다. 그런 임준혁에 대해 “비슷한 시기에 작품 활동을 하고 있어 같이 무대에 오를 기회가 많았다. 정말 좋다. 실제로도 친하다. 이제는 눈만 봐도 호흡이 척척 맞는다”라며 “준혁이는 앞으로 배우로서 더 많이 성장할 거다.고민이 많아 그 고민의 깊이 만큼 성장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자신했다. 고민이 있기에 성장할 수 있다. 강찬은 임준혁의 가능성을 그의 고민에서 엿봤다. 그런 강찬의 고민은 무엇일까. 그는 “무대에서 한 인물로 살아가야 하는데, 어떻게 존재해야 관객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지, 닿을 수 있는지를 고민한다”고.. 더보기
‘열혈사제’ 전성우, 남다른 대본 사랑 배우 전성우가 남다른 대본 사랑을 자랑했다. SBS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연출 이명우, 작가 박재범)’에서 해일(김남길 분)의 든든한 우군 한성규 역을 맡은 전성우가 쉬는 시간 활용법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본을 바탕으로 캐릭터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전성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전성우는 앉을 새도 없이 진행되는 촬영 틈틈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대본 공부에 나섰고 이 모습은 연기를 향한 그의 불타오르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지난주 방송에서 전성우가 과거 천재 아역 배우라는 반전 과거가 드러났고 어린 시절 경력의 바탕으로 불꽃 연기력을 뽐내며 ‘구담 어벤져스’의 위장 작전을 성공으로 이끄는 등 맹활약을 펼쳤다. 특히, 영화 ‘범죄 도시’의 장첸을 연상케하는 전성우는 변신은 구담 성당 공식 .. 더보기
[포토YAM] 뮤지컬 ‘HOPE’ 프레스콜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더보기
‘광염소나타’ 캐릭터 포스터 공개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드라마틱한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26일 뮤지컬 ‘광염소나타’(연출 김지호, 제작 ㈜신스웨이브) 측은 작품의 색채를 그대로 담아낸 드라마 틱한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극 중 J역을 맡은 박한근, 문태유, 려욱, 신원호와 S 역의 김지철, 켄, 그리고, K 역의 이지훈, 이선근의 캐릭터 포스터로, 각 인물들의 서사가 오롯이 담겨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광염소나타’의 캐릭터 포스터는 작품의 중심 소재인 피아노와 악보를 활용해 비밀을 숨긴 듯 신비로우면서도 날카로운 작품 특유의 분위기를 십분 녹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극 중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섬세하면서도 드라마틱한 표정 연기는 각기 다른 매력을 선연히 나타내고 있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더보기
‘미아 파밀리아’ 박규원 추가 합류, 캐릭터 포스터 공개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Mia Famiglia)’가 오는 4월 9일 화요일 오후 2시, 프리뷰 주간의 티켓을 오픈 한다. 티켓 오픈에 앞서 마피아 솔져 스티비 역에 박규원의 합류를 알리며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9일 오픈되는 ‘미아 파밀리아’ 프리뷰 티켓은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총 8회의 공연에 한해 오픈되며, 4월 9일 화요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만날 수 있다. 40%의 할인 혜택과 함께 프리뷰 공연 유료 예매자에 한하여 매 회 캐릭터 포스터 1종도 제공될 예정이다.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뉴욕의 바 ‘아폴로니아’의 마지막 공연을 앞둔 두 명의 보드빌 배우와 그들의 앞에 나타난 한 명의 마피아, 서로 다른 세상을 살아 온 세 남자가 함께 공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 더보기
[인터뷰YAM #1]‘여명의 눈동자’ 구준모, 여명이 밝았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둠이 모든 것을 삼켰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한 발 내딛기조차 두려운 어둠 속에서 여명을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 바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를 준비한 제작진과 창작진, 그리고 배우들이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를 뮤지컬 무대로 옮긴 작품은 개막 전 ‘투자 사기’라는 예상치 못한 폭풍우를 만나 좌초 위기에 놓였다.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제작진은 공연을 올릴 방법을 모색했다. 선택은 ‘변화’였다. 무대를 바꾸고 대본을 수정하는 과정 끝에 비로소 어둠이 아닌 작은 빛을 찾아냈다. “드라마에서는 3회에서 4회 사이에 죽는 인물이지만, 뮤지컬에서는 제주 4.3 사건까지 연결되는 인물”인 동진 역을 맡은 배우 구준모와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 더보기
[인터뷰YAM #2] 구준모, 평범함의 힘 배우 구준모가 배우로서 자신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구준모는 최근 얌스테이지와 만난 자리에서 배우가 된 계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부모님이 예술을 직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셨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서울예술단이 올린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을 보고 엄마에게 ‘나 이거 하고 싶다’고 말한 적 있다”며 “그리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지만, 그 안에서 부모님이 해줄 수 있는 건 모두 다 해줬다. 적극적인 지원을 받으며 배우의 꿈을 키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어릴 적 막연하게 꾼 꿈을 이룬 지금. 구준모는 여전히 ‘배우의 삶’에 대해 고민했다. 그는 “아무래도 배우라는 직업이 정규직이 아니기에, 한 작품이 끝나면 다음 작품을 하기 위해 또 다른 노력을 해야 한다. 그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 더보기
‘록키호러쇼’ 캐스팅 공개, 송용진•조형균•김찬호 등 출연 뮤지컬 ‘록키호러쇼’가 세 번째 시즌 공연의 캐스팅과 함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1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독특한 콘셉트의 포스터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했으며, 비비드한 색감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각적 즐거움마저 제공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세 번째 시즌 공연에 출연하는 23명의 배우들이 모두 담겨 있다. 약 9년 만에 알앤디웍스에서 제작을 맡아 새로운 프로덕션을 통해 공연을 선보인 2017년부터 세 시즌 연속 ‘록키호러쇼>)’에 참여, 특정 캐릭터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상징적 인물이 되어버린 배우들의 얼굴이 단연 눈에 띈다. 작품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캐릭터 프랑큰 퍼터 역에는 이변 없이 ‘송용진’과 ‘조형균’이 이름을 올렸다. ‘록키호러쇼’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