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워너원 윤지성, ‘그날들’ 추가 합류..무영 役 뮤지컬 ‘그날들’이 새로운 캐스트를 공개했다. 제작사 측은 2일 “인기 아이돌 그룹 워너원(Wanna One)의 리더, 윤지성이 무영 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극중 무영은 정학의 청와대 경호실 경호관 동기이자, 여유와 위트를 지닌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다. 평소 뮤지컬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는 윤지성은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좋은 기회가 주어져서 너무 감사하다. 먼저,기라성 같은 선배님들과 함께 공연을 한다는 것이 가슴 벅차고 설렌다. 가수로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워너원에서 밝은 에너지로 팀의 분위기를 이끌었던 그는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환한 웃음으로 프로필 촬영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이다. .. 더보기 [인터뷰YAM #1] ‘뱀파이어 아더’ 정민의 판타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의뭉스럽다. 무표정한 얼굴이 괜히 기분을 언짢게 만든다. 저 사람은 뭔가 숨기는 게 있을 거야, 라는 의심이 가슴 속 깊은 곳에서부터 피어오른다. 자신을 ‘뱀파이어’라 주장하는 이와 단둘이 사는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는 자신을 뱀파이어라고 칭하는, 그러나 송곳니도 나지 않고 날지도 못하는 뱀파이어 소년 아더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신진 작가 데뷔 프로그램인 블랙앤블루 시즌4를 통해 선정, 1년여의 개발 과정을 거쳐 관객과 만나고 있다. 극 중 평생 아더 만을 위해 헌신하지만, 비밀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존 역을 맡은 배우 정민과 만나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 정민이 그린 판타지 정민은 제작사 연작과의 인연으로 ‘뱀파이어 아.. 더보기 [인터뷰YAM #3] 정민, 도전으로 채운 2018년 배우 정민이 한해를 되돌아본 소회를 밝혔다. 정민은 최근 얌스테이지와 만난 자리에서 2018년을 돌이켜 본 소감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참여했고 많은 시도를 한 한해였다. 그러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들기는 했지만, 배우 생활을 하며 가장 행복한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한다”며 “스스로 그런 이야기를 자주 한다. 올해 정말 열심히 해줬다고. 자찬하고 싶은 그런 해였다”고 말했다. 정민 말처럼 2018년 그의 필모그래피는 쉼 없이 채워졌다. 다양한 작품들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정민의 이름을 관객에 알렸다. 그만큼 그에게 있어 2018년은 잊지 못할, 감사한 한해가 분명했다. 정민은 ‘홀연했던 사나이’부터 차근차근 이야기를 시작했다. #홀연했던 사나이 2018년은 제작사 연작과 만난 해이기도 하죠. .. 더보기 [인터뷰YAM #2] ‘뱀파이어 아더’ 정민, 아더 도련님을 위해서라며 자신을 뱀파이어라 믿으며 매일 밤 창문 밖으로 몸을 내던지는 소년. 그 소년의 이름은 아더다. 뱀파이어라고 하기에는 이상한 부분이 많지만, 송곳니 드러내기 위해 취한 행동마저도 우스꽝스럽지만, 때로는 그 모습도 귀엽게 다가온다.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판타지가 주는 아름다운 동화 같은 장면들이 아더와 엠마의 이야기를 타고 관객에게 전달된다. 어두운 저택은 어느새 알록달록 다양한 색으로 칠해지고, 한쪽에서 음침한 기운을 드리운 존만이 쓸쓸하게 두 사람을 지켜본다. 이번 공연에서 아더 역은 오종혁, 기세중, 이휘종이 맡아 무대에 오른다. 정민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극 중 인물을 표현하는 세 배우와 호흡을 맞춰 나간다. 누구를 모시느냐에 따라 집사 존의 태도도 달라진다. 그 미묘한 변화를 설명하기에 앞서 정민은 .. 더보기 이태구,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임수향•박하나와 한솥밥 배우 이태구가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FN엔터테인먼트 28일 “이태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새 식구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태구는 2015년 연극 ‘뷰티풀선데이로’ 데뷔해 ‘히스토리 보이즈’, ‘두개의 방’, ‘수탉들의 싸움 COCK’, ‘밀레니엄 소년단’까지 대학로를 종횡무진하며 선한 눈빛부터 강렬한 남성적인 분위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연일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의 신경외과 레지던트 이태우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인생 제 2막을 시작했다. 앞으로 섬세하면서 진정성 있는 연기를 보여줄 이태구의 행보가 기대된다. 사진 제공: FN엔터테인먼트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 더보기 ‘제3회 한국뮤지컬 어워즈’ 측 “사회자는 이건명, 홍보대사는 정성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27일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마무리했다. 27일 열린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기자간담회는 MC 김호영, 신영숙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호영과 신영숙은 능숙한 솜씨로 기자간담회를 이끌어가 눈길을 끌었으며, 유려한 입담으로 노미네이트 후보를 발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를 통해 오는 1월 14일 개최되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사회자가 공개됐다. 올해와 마찬가지로 배우 이건명이 사회를 맡아 시상식을 진행한다. 홍보대사에는 정성화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날 영상을 통해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밝혔다. 공연일자 14일 이상, 공연 회차 20회 이상 유료 공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초/재연작을 심사 대상으로 하는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는 대한민국에서 실연된 전체 .. 더보기 [현장이YAM]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작품상·주연상 등 후보 발표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가 오는 1월 14일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국뮤지컬어워즈는 지난 2016년 1월 제정된 뮤지컬 시상식이다. 사단법인 한국뮤지컬협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한국뮤지컬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시상식은 축하공연은 물론이고 한국 창작 뮤지컬 시장 발전의 최대 기여자라 할 수 있는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K-뮤지컬 사랑 바자회’와 ‘K-뮤지컬 글로벌 네트워크 컨퍼런스’를 준비해 눈길을 끈다. ‘K-뮤지컬 사랑 바자회’는 뮤지컬 스타의 애장품 경매로, 배우 정영주가 진행자로 나설 예쩡이다. 바자회 수익금 전액은 한국뮤지컬발전기금으로 사용된다. ‘K-뮤지컬 글로벌 컨퍼런스’는 국내외 유수의 뮤지컬 관계자의 참여로 진.. 더보기 [인터뷰YAM+] 2018년, 얌스테이지가 만난 배우들 2018년, 얌스테이지는 배우 이형훈을 시작으로 유주혜까지, 많은 배우와 만난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그들의 이야기를 인터뷰 기사에 오롯이 담아냈다. 짧게는 50분에서 길게는 1시간 30분 사이 오고 간 이야기는 작품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줬고, 나아가 배우의 매력을 엿보게 한 시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인터뷰 기사에는 담을 수 없었던 그날의 분위기와 소소하지만 잊지 못할 추억이 된 순간의 기록을 모아 봤다. # 오디션 합격을 기원합니다 뮤지컬 ‘삼총사’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던 배우 선재. 그와의 인터뷰는 오랜 기다림을 동반했다. 지각 사유는 오디션. 당시 그는 연극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오디션에 참석했고 최종 오디션만을 앞두고 있었다. 오디션을 막 보고 돌아온 그.. 더보기 이전 1 ··· 106 107 108 109 110 111 112 ··· 1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