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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캐스팅 공개, 서현철?김도빈?주민진 등 출연 연극열전7_두 번째 작품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캐스팅을 공개했다. 오는 6월 12일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2009년 출간 이후 전 세계 35개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된 동명의 스웨덴 소설을 원안으로, 국내 창작진을 통해 창작연극으로 거듭나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은 소설 속 100년의 역사 중 주요 에피소드를 압축해 스토리는 보다 쉽고 간결해진 반면 다양한 연극적 장치를 최대로 활용하여 재기발랄함의 절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100세 생일날 잠옷 차림으로 양로원을 탈출한 ‘알란’이 우연히 갱단의 돈가방을 훔치면서 펼쳐지는 황당한 에피소드와 과거 100년 동안 의도치 않게 근현대사의 격변에 휘말리며 겪어 .. 더보기
김보강, ‘삼총사’?’머니백’ 출연..무대?스크린 오가며 활약 배우 김보강이 뮤지컬 ‘삼총사’와 영화 ‘머니백’에 출연해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김보강은 무대 뿐 아니라 KBS 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로 브라운관에 눈도장을 찍은 데 이어 이번에 영화 ‘머니백‘으로 스크린까지 진출했다. 지난 12일 개봉한 영화 ‘머니백’은 이긴 놈이 다 갖는 세상에서 하나의 돈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일곱 명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로, 김보강은 극 중 문의원(전광렬 분 )의 보좌관 역을 맡아 손도끼를 들고 다니며 백사장(임원희 분)을 위협하는 악랄한 악역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김보강은 최근 개막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하여 ‘리슐리외’의 심복이자 근위대의 대장 ‘쥬샤크’ 역을 맡아.. 더보기
‘슈츠’ 이상이, 대본 들고 본방사수 독려 배우 이상이가 대본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소속사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이상이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연출 김진우, 극본 김정민)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특히 그 동안 ‘의문의 일승’, ‘슬기로운 감빵생활’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던 만큼, 그가 분한 박철순이 고연우(박형식 분)의 곁에서 극을 흥미진진하게 이끌며 어떤 긴장감을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한민국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변호사 최강석(장동건 분)과 천재적인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 고연우(박형식 분)의 브로맨스를 담은 ‘슈츠’는 현재 미국에서 인기 드라마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되어 방송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이상이.. 더보기
‘노트르담 드 파리’ 프로필 사진 공개, 기대감 ‘UP’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출연 배우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프로필 사진에는 극 중 주요 장소인 ‘노트르담 대성당’의 종, 스테인드글라스, 석상 등을 배경으로 각 배역으로 완벽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작품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하는 세 남자를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프랑스 대표 뮤지컬이다. 이번 공연에서 ‘노트르담 드 파리’의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향한 헌신적인 사랑을 선보이는 꼽추 종지기 콰지모도 역에는 배우 케이윌, 윤형렬이 무대에 오른다. 치명적인 아름다움과 순수한 영혼을 동시에 지닌 매혹적인 집시 여.. 더보기
[얌, Talk] ‘삼총사’ 이래서 엄유민법, 젊음을 연기하다 배우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 이들의 이름을 줄여 ‘엄유민법’이라 부른다. 이제는 하나의 브랜드가 된 엄유민법이 뮤지컬 ‘삼총사’ 10주년 공연으로 다시 뭉쳤다. 지난 3월 16일 개막한 ‘삼총사’는 알렉산드로 뒤마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삼총사’를 원작으로, 17세기 프랑스 왕실 총사가 되기를 꿈꾸는 청년 달타냥과 전설적인 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가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내는 과정을 담은 뮤지컬이다. 엄기준, 유준상, 민영기, 김법래는 각각 달타냥,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 역으로 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10년의 세월이 무색하게도, 엄유민법은 무대 위 젊음을 연기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촌뜨기’ 달타냥은 삼총사 앞에서도 기죽는 법이 없다. 그의 도발은 아토스, 아.. 더보기
‘웃는남자’ 스토리 영상 공개, 전체 캐스팅·무대 구성 한 눈에 뮤지컬 ‘웃는 남자’가 오는 4월 24일 1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전체 캐스팅과 무대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스토리 영상을 공개했다. 19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스토리 영상에서는 배가 폭풍우 속에서 난파당하는 ‘웃는 남자’의 프롤로그 장면부터 그윈플렌 역의 박효신, 박강현, 수호, 우르수스 역의 정성화, 양준모, 데아 역의 민경아, 이수빈이 소개되는 카니발 공연장으로 이어진다. 뒤이어 조시아나 공작부인 역의 신영숙, 정선아가 등장하는 가든 파티장, 강태을, 조휘, 이상준, 이소유, 김나윤 등 귀족들이 있는 상원 회의장이 차례로 나타나며 ‘웃는 남자’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보여준다. 특히 중간에 시선을 사로잡는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사나이는 실제 무대 위에서 주인공들의 정서를 대변하는 존재로 등장하는 .. 더보기
[인터뷰YAM #2] 강동호 “연기 스펙트럼 넓어졌다…‘젊음의 행진’ 덕분” 배우 강동호가 배우라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동호는 최근 얌스테이지와 만난 자리에서 배우의 매력을 묻는 말에 “너무 많다. 예를 들어 많은 이에게 사랑을 받고 관심을 받는다는 것이 너무나도 특별한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연기를 하면 할수록 느끼는 것인데 정말 재미있다. 연기를 한다는 것은 내가 맡은 역할, 그 사람의 마음을 똑같이 느끼는 것”이라며 “나와 전혀 다른 사람의 감정을 똑같이 느껴보고,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깊이 있게 생각하는 것은 연기자만이 할 수 있다. 배우가 아니면 굳이 그렇게 까지 다른 사람을 생각할 이유가 없다. 다른 이가 돼 보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고 설명했다. 배우는 매력적인 직업이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면 그러한 매력도 부질없는 것이 돼 버린.. 더보기
[인터뷰YAM #1]‘젊음의 행진’이 강동호에 미친 영향 어린 시절 무료함을 달래주던 만화영화 ‘영심이’의 주인공 영심이가 뮤지컬 주인공이 됐다. 영심이는 콘서트 ‘젊음의 행진’을 제작한 어른으로 성장했고, 공연 당일 우연한 ‘사고’로 어린 시절 추억의 한 자락을 차지했던 왕경태와 재회한다.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끊어져 버린 인연의 끈을 다시 엮어 나간다. 배우 강동호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서 왕경태 역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나고 있다. “해바라기 같은 남자”라 극중 인물을 소개한 그는 영심이와 경태처럼, 끊어진 줄 알았던 인연의 끈을 다시금 꽁꽁 여며 매고 작품과 추억을 쌓아가고 있다. # 사랑은 타이밍, 인생도 타이밍이 중요 올해로 ‘젊음의 행진’은 11주년을 맞이했다. 11년을 관객과 함께 하는 동안 많은 배우들이 참여해 무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