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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전동석, ‘지킬앤하이드’ 추가 합류…내년 3월부터 무대 오른다 배우 민우혁과 전동석이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인기를 이어간다. 27일 제작사 측은 지킬/하이드 역의 새로운 캐스팅으로 민우혁과 전동석의 이름을 공개했다.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민우혁과 전동석은 탁월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 자신만의 매력으로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차세대 대표 뮤지컬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모두 이번 시즌 처음으로 지킬/하이드를 맡아 새로운 매력으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민우혁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안나 카레니나’, ‘벤허’, ‘아이다’ 등 내로라하는 작품들에 출연하며 선 굵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극장의 지붕을 뚫을 듯한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관객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한다. 탁월한 노래실력으로 KBS 음악 예능 ‘불후의.. 더보기
“이상이부터 신재범까지” 좋은사람컴퍼니, 개성만점 새해 인사 좋은사람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2019년 기해년 새해를 앞두고 각자 뜻 깊은 인사를 전했다. 27일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는 배우 오만석, 고상호, 이상이, 이상운, 김민석, 신주협, 신재범 등의 모습이 담긴 새해 인사 사진을 공개했다. 먼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사랑과 살인편’에서 1인 9역의 캐릭터 변신을 넘나드는 다이스퀴스 역으로 맹활약 중인 오만석은 “2019년은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 모두 모두 부자되시길!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사랑해요!”라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뮤지컬 ‘미드나잇’에서 비지터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고상호는 “2019년 기해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꿀꿀~!”이 적힌 메시지를 들고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보기
‘나쁜자석’ 캐스팅 공개, 강찬·신재범·김바다 등 출연 연극 ‘나쁜자석’이 오는 2월,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다. 27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나쁜자석’ 캐스팅에서 천재적으로 글 쓰는 감각이 뛰어났지만 사회 부적응적인 성격으로 비운의 천재가 되어버린 고든 역에는 강찬과 신재범이 캐스팅됐다. 어린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 노릇을 하지만 고든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방황하는 프레이저 역은 김바다와 홍승안이 연기한다. 네 명의 친구들 중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이기적이고 냉철한 폴 역에는 심진혁과 이기현이 함께 한다. 마지막으로 우정을 지키기 위해 아픔을 홀로 감당해 나가는 앨런 역에는 임준혁과 강승호가 각기 다른 매력의 앨런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코틀랜드 출신의 작가 더글라스 맥스웰의 ‘Our Bad Magnet’을 원작으로 한 ‘나쁜 자석’은 고든,.. 더보기
‘랭보’ 측 “손승원, 하차 결정…30일 공연 취소” 배우 손승원이 뮤지컬 ‘랭보’에서 하차한다. ‘랭보’ 제작사 측은 26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손승원의 남은 회차 총 2회 공연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공연을 예매한 관객들에게는 취소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진행되며, 30일 2시, 6시 공연 출연이었던 배우들과 스탭들의 출연료는 정해진 대로 지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제작사는 공연 막바지에 접어든 상황에서 이러한 불미스러운 상황으로 공연에 차질을 빚게 된 점과 공연을 예매한 관객들에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과문을 공지했으며, 앞으로 남은 일정 더욱 철저히 준비해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손승원은 지난 25일 오전4시20분께 서울 청담동 인근 도로에서 부친 소유의 외제 승용차를 몰다가 다른 차.. 더보기
‘프랑켄슈타인’ 지난 26일 서울 공연 성료, 지방투어 나선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6일 막을 내린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은 ‘프랑켄슈타인’은 초연과 재연에 이어 관객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1차, 2차, 3차 티켓 오픈까지 연속으로 티켓 예매율 1위, 연간 랭킹 1위에 등극하며 타 공연을 압도하는 판매량과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 특히, 더욱 깊어진 감정선의 기존 캐스트 배우들과 뉴 캐스트 배우들의 새로운 캐릭터 해석이 절묘한 앙상블을 이뤄 작품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1인2역을 연기하며 반전 매력을 보여준 배.. 더보기
이상이, ‘제3의 매력’ 출연…바람둥이+자유연애자 현상현 役 배우 이상이가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극본 박희권 박은영, 연출 표민수)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27일 이상이는 소속사를 통해 “감독님, 작가님들을 비롯해 훌륭한 배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보면 볼수록 점점 더 빠져들게 되는 대본에 벌써부터 설레고 두근거린다. 현상현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즐겁게 촬영에 임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지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3의 매력’애 빠진 두 남녀, 온준영(서강준 분)과 이영재(이솜 분)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의 사계절을 그릴12년의 연애 대서사시를 담은 드라마다. 이상이는 극 중 온준.. 더보기
[포토YAM]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책→연극, 편지로 전하는 위로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연극으로 재탄생했다. 지난 24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는 연극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연출 박소영은 비롯해 배우 원종환, 홍우진, 최진석, 김지휘, 강기둥, 김바다, 최정헌, 강영석, 강승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일본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품은 좀도둑 3인조 아츠야, 코헤이, 쇼타가 경찰 눈을 피해 도망치던 중 나미야 잡화점이라고 적힌 오래된 낡은 건물로 숨어들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프레스콜 질의응답 일문일답이다. # 리딩과 다.. 더보기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고상호, 첫공 소감 “따뜻한 감성 전해지길” 배우 고상호가 탄탄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최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스스로 고립된 삶을 선택한 엠마가 가짜보다 더 진짜 같은 도우미 로봇 스톤의 등장으로 인해 새로운 감정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왜곡되고 혼재된 ‘엠마’의 기억과 추억에 관한 흔적을 하나씩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 또한 스스로에게 있어 소중했던 기억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고 있다. 고상호는 극 중 가짜보다 더 진짜 같은 도우미 로봇 스톤 역을 맡아, 서로 다른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그 과정에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기억들을 떠올리게 하는 등 엠마를 세상 밖으로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그만의 탄탄하면서도 섬세한 연기로 선보이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