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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민영기?박은석, 유진킴 역 추가 캐스팅 배우 민영기와 박은석이 뮤지컬 ‘인터뷰” 유진 킴 역으로 합류한다. 제작사 측은 27일 “민영기는 2017년에도 ‘유진 킴’ 역을 맡은 바 있다. 박은석은 처음으로 ‘인터뷰’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유진 킴’은 베스트셀러 ‘인형의 죽음’을 쓴 추리소설 작가로 작품의 서사를 이끌어 나가는 인물이다. 그는 극 중 사건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잔혹한 진실을 향해 나아간다. 단 한 번의 퇴장도 없이 작품을 이끌어야 하기에 막대한 에너지와 무대 장악력을 요하는 배역이기도 하다. ‘인터뷰’는 살아남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한 소년이 비밀을 품은 또 다른 남자와 인터뷰를 하며 거짓과 진실 그리고 고통의 실타래를 풀어가는 미스터리 심리 스릴러 작품이다. 오는 2018년 7월 10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드림.. 더보기
‘마틸다’ 황예영·안소명·이지나·설가은 캐스팅, 콘셉트 사진 공개 뮤지컬 ‘마틸다’의 캐스팅과 함께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마틸다 역에는 황예영, 안소명, 이지나, 설가은이 만장일치로 선발됐다. 마틸다 역은 A4 1페이지가 넘는 긴 독백을 연기력으로 소화해야 하는 어려운 역할이자 또렷한 발성, 빼어난 음감, 안무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 등 연기자가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춰야 하며 신장 130cm내외의 작은 소녀들만 선택 받을 수 있다. 여성 연기를 남성 배우가 연기하는 독특한 설정과 더불어 빼어난 연기력과 고난이도의 노래를 소화해야 하는 역할의 특성 상 가장 공들여 선발한 미스 트런치불 역에는 김우형과 최재림이 선택됐다. 웜우드의 노래처럼 “대놓고 반짝반짝 빛나는” 미세스 웜우드 역은 최정원과강웅곤이 무대에 오른다. 마틸다를 사랑으.. 더보기
‘알타보이즈’ 日 공연 캐스팅 공개, 예성·찬성·손동운 등 출연 슈퍼주니어, 2PM, 하이라이트, 인피니트, 틴탑, 크로스진, 마이네임, 최정상 K-POP 아이돌이 한 무대에 오른다. 25일 K-뮤지컬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 측은 뮤지컬 ‘알타보이즈’ 일본 공연 캐스팅 공개와 함께 “슈퍼주니어, 2PM, 하이라이트, 인피니트, 틴탑, 크로스진, 마이네임 등 최강의 K팝스타 라인업을 한 무대에 캐스팅한 것은 역사상 처음”이라며 “새로운 모습을 기다려온 일본 관객들에게 신선함과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뮤지컬 ‘알타보이즈’ 교회의 사저로 일하는 5명의 소년, ‘알타보이즈’가 락 밴드를 결성해 음악과 춤으로 관객의 영혼을 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쇼 뮤지컬 형식의 화려한 댄스와 열정적인 노래, 더불어 모든 관객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공연.. 더보기
‘라흐마니노프’ 중국 라이선스 진출, 오는 11월 중국서 공연 뮤지컬 ‘라흐마니노프’가 라이선스로 중국 진출에 성공하며 오는 1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상하이 ‘상 극장’ 무대에서 공연 된다. HJ컬쳐는 25일 “한국을 넘어 중국에서도 ‘라흐마니노프’ 공연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중국에서도 우리의 대본, 음악, 무대로 공연의 감동을 그대로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라흐마니노프’는 러시아의 천재 작곡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가 슬럼프에 빠져 절망하고 있던 시기,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만남을 통해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는 작품으로 러시아 클래식의 거장 ‘라흐마니노프’의 선율을 그대로 살린 주옥 같은 넘버와 말 한마디의 따뜻함으로 전하는 위로와 치유의 메시지로 큰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이번 중국 라이선.. 더보기
‘프랑켄슈타인’ 박민성, 첫공 소감 “간절히 바랐던 무대..행복한 시간이었다” 배우 박민성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첫공연을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첫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박민성은 제작사를 통해 “‘프랑켄슈타인’이라는 그토록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무대에서 하고 싶은 대로 맘껏 한 판 뛰어 놀았다. 공연이 다 끝나고 무대에서 내려오니 마치 달콤한 꿈을 꾸다 깬 것 같은 느낌이었다.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고, 이 기분 그대로 매 회차 공연하고 싶고 관객분들을 만나고 싶다”며 “응원해주신 많은 관객분들 덕분에 무사히 첫 공연 잘 끝낼 수 있었다. 무더운 올 여름 시원한 블루스퀘어에서 프랑켄슈타인과 함께하길 기대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민성은 강한 소신을 가진 군인으로 전장에서 ‘빅터’를 만난 후 그의 연구에 매료되어 조력자로 나서는 ‘앙리 뒤프레’ 역과 ‘빅터’의 피조.. 더보기
‘프랑켄슈타인’ 민우혁, 첫공 소감 “좋은 에너지 얻어 행복…홀가분하다” 배우 민우혁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첫 공연을 마쳤다. 민우혁은 22일 제작사 측을 통해 “오늘 공연을 올리고 나니 홀가분하기도 하고 찾아주신 관객들이 많은 응원과 좋은 에너지 주셔서 너무 행복한 첫 공연이었다”며 “사실 부담도 많이 되고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관객분들을 만나고 나니 초인의 힘을 발휘할 수 있었다. 조금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고 만족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점점 더 빅터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고 항상 진심을 다해 연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오늘 와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앞으로 긴 여정이 남아있는데 부상 안 당하고 컨디션 조절 잘 해서 매 순간 최고의 공연이될 수 있도록 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민우혁은 전작 뮤지컬 ‘안나카레니나’에서 맡았던 운명적인 사랑에.. 더보기
‘용의자 X의 헌신’ 연일 호평, 오는 22일 마지막 티켓 오픈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이 22일 마지막 티켓을 오픈한다. 오는 22일 마지막 티켓을 오픈하는 ‘용의자 X의 헌신’은 원작이 가진 힘과 뮤지컬이 가진 극적인 요소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작품은 ‘긴장감과 몰입감은 원작 이상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연출과 무대, 넘버 삼박자가 잘 어울리는 최고의 뮤지컬’, ‘짧지 않은 분량의 원작을 뮤지컬로 잘 풀어냈다’ 등의 평가로 이미 소설과 드라마, 영화 등으로 많은 대중에게 알려져 있는 작품이지만 무대 위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안겨줬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극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며 극을 소화하고 있는 배우들의 명품 열연은 ‘배우들의 감정선이 깊어져 더욱 더 극에 몰입하게 된다’, ‘걸음걸이부터 억양까지 완벽한 캐릭터 표현력.. 더보기
‘프랑켄슈타인’ 박혜나 “두 명의 상반된 캐릭터, 또 다른 매력 보여줄 것” 배우 박혜나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으로 2018년 하반기 활동을 이어나간다. 박혜나는 21일 ‘프랑켄슈타인’의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올 여름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으로 매 작품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사하며 본인만의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온 박혜나의 새로운 작품과 첫 무대에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뮤지컬로 박혜나는 ‘빅터 프랑켄슈타인’을 이해하는 단 한명의 가족 ‘엘렌’과 잔인한 격투장 여주인 ‘에바’로 생애 첫 1인 2역에 도전한다. 박혜나는 지난 1월 막을 내린 뮤지컬 ‘혐오스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