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상견례 사진 공개, 첫 발걸음 내디뎠다
뮤지컬 ‘마틸다’가 상견례를 가지며 본격적인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일 ‘마틸다’ 연습실에서 이뤄진 상견례 자리에는 국내 대표 프로듀서 박명성, 해외 협력 프로듀서 루이즈 위더스를 비롯 국내외 주요 스태프는 물론 황예영, 안소명, 이지나, 설가은(마틸다 역) 그리고 김우형, 최재림, 방진의, 박혜미, 최정원 등 46명의 전체 배우가 모였다. 100명 가까운 마틸다 프로덕션 멤버들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동그랗게 둘러서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해외협력 프로듀서 루이즈 위더스는 “RSC(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를 대신해 감사 드린다. 긴 시간 동안 여러 팀들이 모여 준비를 해왔고, 이제 그 긴 여행이 시작된다. 특별한 여행, ‘마틸다’를 잘 즐겨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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