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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오늘(3일) 프레스콜 진행, 전동석·민우혁·박은태 등 참석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3일 진행되는 프레스콜을 네이버 TV와 V앱을 통해 생중계한다. 3일 오후 3시 진행되는 ‘프랑켄슈타인’ 프레스콜 생중계는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으로 구성되며 어디서든 네이버 TV와 V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하이라이트 신으로는 ‘프랑켄슈타인’의 주요 장면만을 선정해 작품의 정수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동석, 민우혁, 박은태, 한지상, 박민성, 카이, 서지영, 안시하, 박혜나, 이지혜, 이희정, 김대종, 이정수 등 기존 배우들과 뉴캐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완벽한 신?구 조화를 선보이며 무대를 가득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 더보기
‘알앤제이’ 개막 앞두고 프리퀄 영상 공개 연극 ‘알앤제이(R&J)’의 프리퀄 영상을 공개했다. 3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알앤제이(R&J)’ 프리퀄 영상은 작품 속 이야기의 전사(前史)를 다룬다. 학생들이 금서 ‘로미오와 줄리엣’을 발견하고, 역할극에 동참하기까지의 과정이 강렬한 영상과 서정적인 음악으로 흥미진진하게 그려진다. 관객들은 프리퀄 영상을 통해 캐릭터의 숨겨진 이야기를 감상하는 한편 극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라이선스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작품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프리퀄 영상 제작은 공연계에서 매우 색다른 시도로 여겨진다. 이는 국내 초연 작품이 가지는 정보 부족의 문제를 재치 있게 해결하고, 관객과의 친화력을 높인 사례로 주목받는다. 프리퀄 영상 공개로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알앤제이(R&J)’는 추후, 공연의 .. 더보기
‘그리스’ 배우 오디션 개최, 오는 23일까지 서류접수 뮤지컬 ‘그리스’가 2019년 새로운 변신을 앞두고 있다. 제작사 오디컴퍼니는 2일 “2019 New Musical ‘그리스’를 함께 만들어갈 배우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조정석, 주원, 엄기준, 김무열, 강지환, 이선균, 한지상, 김소현, 조여정 등의 수 많은 스타들이 거쳐가면서 화려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차세대 뮤지컬 스타들을 배출해 내는 ‘스타 등용문’으로 명성이 높은 만큼 보다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오디션을 통해 라이델 고등학교의 킹카 대니를 중심으로 한 ‘티버드파’ 남학생들과 리조를 리더로 하는 ‘핑크레이디파’ 여학생들, 그리고 그 외 조연 배우를 캐스팅할 예정이며 선발된 배우는 2019년 4월 서울공연과 2019년 전국투어를 함께 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2일부터 7월 23일.. 더보기
‘프랑켄슈타인’ 특별 이벤트 진행, 스위스·독일 왕복 항공권 증정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 관람객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측은 29일 “개막 이후 지금까지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독일/스위스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26일까지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프랑켄슈타인’을 관람한 유료 관객에 한해 진행되며 극 중 배경인 제네바가 위치한 스위스와 ‘슈테판’이 어린 ‘빅터’를 홀로 유학 보냈던 독일의 왕복항공권을 제공해 현지에서 공연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이벤트는 뉴컨텐츠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등 당첨자 2명에게는 루프트한자 독일 또는 스위스 왕복 항공권 1매를, 2등 당.. 더보기
[인터뷰YAM #3] 오인하 “배우 활동, 가능성 닫아 놓고 있지 않아” 연출 오인하가 배우로서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오인하는 최근 얌스테이지와 만난 자리에서 배우로서 활동을 묻는 말에 “가능성을 닫아 놓고 있지는 않지만 저를 찾아주지 않는 것 같다. 안하는 것이 아니라 못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배우로서 좋은 자질과 능력이 없다면 자연스럽게 저를 보러 오는 분들도 줄어들 것이다. 자연스럽게 배우로서 도태되겠다는 생각은 항상 하곤 한다”며 “배우로서 무대에 선 것은 지난해 연말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연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기에 시간이 부족한 것은 아닐까. 오인하는 “제가 뛰어나가서가 아니라 연출 일을 하는 사람이기에 다른 연출이 저를 배우로 쓴다면, 물론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도 “핑계 같지만 배우.. 더보기
[인터뷰YAM #2]오인하 “‘비클래스’,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공연이길” 시즌을 거듭할수록 변화는 불가피하다. 전 시즌보다 나은 공연을 만들기 위해 버릴 것은 버리고, 추가할 것은 추가하며 모양새를 다듬어나간다. 이번 연극 ‘비클래스’ 공연에서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여전히 관객의 가슴을 어루만져 주는 ‘위로’의 메시지일 것이다. 특별히 무언가를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는 극중 인물의 목소리에 관객은 이로 말할 수 없는 벅찬 위로의 순간을 맞이한다. “수현이가 환이를 위로하는 방식, 치아키가 택상에게 힘을 주는 방식, 환이가 택상이를 설득하고 수현에게 손 내미는 방식이 다 달라요. 다양한 사람들이 보기에 여러 각도에서 와 닿는 대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저에게 와 닿기보다는 제가 그런 다양한 방식으로 누군가에게 닿기를 바란 게 아닌가 싶.. 더보기
[인터뷰YAM #1]‘비클래스’ 연출 오인하의 선택,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그 사이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갈등한다. 선택해야 할 순간조차 쉽사리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방황한다. 어렵게 내린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책임의 무게는 일어설 힘조차 앗아갈 만큼 무겁고 또 무겁다. 어른이 됐다고 달라지는 건 없다. 여전히 선택은 어렵고, 그 책임의 무게는 감당하기 어렵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이 무게를 견뎌냈을까. 연극 ‘비클래스’는 오직 능력과 조건만으로 A클래스와 B클래스로 나뉘는 사립 봉선 예술학원의 무한 경쟁 속에서 방황하는 청춘들의 성장 이야기를 진솔하고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누군가는 자신의 꿈을 위해, 누군가는 마지못해, 누군가는 어른들의 욕심으로 가장 찬란해야 할 시절을 가장 잔인하게 보낸다. 그들의 모습을 통해 ‘비클래스’는 관객.. 더보기
‘웃는남자’ 박강현·민경아, ‘나무 위에 천사’ MV 공개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가 그윈플렌 박강현과 데아 민경아의‘나무 위에 천사(ANGELS IN THE TREES)’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EMK뮤지컬컴퍼 측이 최근 공개한 ‘나무 위에 천사(ANGELS IN THE TREES)’ 뮤직비디오에는 박강현, 민경아가 풋풋하고 설레는 케미를 만들어내며 연습실에서 호흡을 맞추는 장면과 녹음실에서 열창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나무 위에 천사(ANGELS IN THE TREES)’는 유랑극단에서 그윈플렌과 데아가 자신들의 어린 시절을 소재 삼아 만든 극중극에서 부르는 곡으로 눈밭에서 우연히 만난 두 아이가 성장하며 서로에게 어떤 존재가 되었는지를 짐작케 하는 넘버이다. 특히 치명적인 상처와 결핍을 가진 두 인물이 잔인한 세상에서 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