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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캐스팅 공개, 이주광·테이·이용규 등 출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6일 제작사 과수원뮤지컬컴퍼니가 실력파 배우들이 총 출동한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창작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연출 추정화, 제작 과수원뮤지컬컴퍼니)는 천재 음악가 베토벤이 아닌 우리와 같은 한 사람으로 존재의 의미와 사랑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고뇌했던 인간 베토벤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2018년 11월 초연 막을 올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는 대중성, 작품성, 음악 등 어느 하나 놓치지 않으며 대학로 공연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호평 속에 막을 내렸으며2019년 오리지널 캐스트와 뉴캐스트가 어우러진 최강의 시너지로 다시 돌아온다. 음.. 더보기
‘그날들’ 관객 호평 속 예매율 1위 지켰다 뮤지컬 ‘그날들’이 쏟아지는 관객의 호평 속에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지난달 22일 개막한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20년 전 사라진 ‘그 날’의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 작품으로 고(故) 김광석이 부른 명곡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탄탄한 스토리에 주옥 같은 노래를 적절하게 배치하며 주크박스 뮤지컬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회전 무대를 통한 빠른 장면 전환과 유려하게 펼쳐지는 영상,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여주는 짜임새 있는 무대 연출로 이번 시즌 더욱 흡입력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열연은 작품의 감동을 배가한다. ‘정학’ 역에 이필모, 엄기준, 최재웅은 섬세하고 뛰.. 더보기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공개, 김소현·차지연 등 출연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기획/제작_㈜마스트엔터테인먼트/연출_알리나 체비크(Alina Chevik)’가 오는 5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다시 한 번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6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타이틀롤인 ‘안나 카레니나’역에는 국내 최고의 뮤지컬배우 김소현, 차지연이 이름을 올렸다. ‘안나’는 러시아 최고의 귀부인이자 미모와 교양을 갖춘 매혹적인 여인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배우가 보여줄사랑과 비극을 오가는 섬세한 안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안나’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 전도유망한 젊은 백작이자 장교인 ‘알렉세이 브론스키’는 사회생활에서는 매우 냉철하지만 사랑하는 여인 앞에서 한없이 따뜻하고 적극적인 인물이다. ‘브론스키’역에는 한국 초연에 이어 이번 공연에도 합류한.. 더보기
‘시데레우스’ 캐스팅 공개, 고영빈·정민·박민성 등 출연 뮤지컬 ‘시데레우스'(작/작사-백승우, 작곡/작사-이유정, 연출-김동연, 주최/제작-충무아트센터,㈜랑)가 오는 4월 17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을 앞두고 전체 캐스팅을 공개했다. 5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유명한 천문학자이자 수학자로 어느 낯선 젊은 수학자의 편지를 받고 위험한 연구를 시작하게 된 ‘갈릴레오’역에는 배우 고영빈과 정민, 박민성이 이름을 올렸다. 데뷔 20년이 넘은 베테랑 배우로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를 보여온 고영빈, 섬세한 연기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를 소유한 정민,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정연기를 선보이는 실력파 박민성이 비운의 천재 ‘갈릴레오’로 변신해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독일 출신의 젊은 수학자로 ‘우주의 신비’를 집필하며 자신에게 유일하게 답.. 더보기
‘시데레우스’ 캐스팅 공개, 고영빈·정민·박민성 등 출연 뮤지컬 ‘시데레우스'(작/작사-백승우, 작곡/작사-이유정, 연출-김동연, 주최/제작-충무아트센터,㈜랑)가 오는 4월 17일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개막을 앞두고 전체 캐스팅을 공개했다. 5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유명한 천문학자이자 수학자로 어느 낯선 젊은 수학자의 편지를 받고 위험한 연구를 시작하게 된 ‘갈릴레오’역에는 배우 고영빈과 정민, 박민성이 이름을 올렸다. 데뷔 20년이 넘은 베테랑 배우로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를 보여온 고영빈, 섬세한 연기력과 감미로운 보이스를 소유한 정민,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정연기를 선보이는 실력파 박민성이 비운의 천재 ‘갈릴레오’로 변신해 작품의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독일 출신의 젊은 수학자로 ‘우주의 신비’를 집필하며 자신에게 유일하게 답.. 더보기
‘광염소나타’ 메인 포스터 공개 뮤지컬 ‘광염소나타’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5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광염소나타’의 메인포스터는 작품 이미지를 주되게 표현하는 피아노 건반을 이용해 핏빛 소나타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이어,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음악’이라고 쓰여진 문장이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광염’의 글귀에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줘 압도적인 강렬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뮤지컬 ‘광염소나타’(연출 김지호, 제작 ㈜신스웨이브)는 김동인의 동명의 소설을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죽음을 통해 음악적 영감을 얻게 된 천재 작곡가가 영감을 위해 살인을 거듭하는 과정을 소재로 ‘아름다운’ 음악을 쫓는 세 명의 음악가들 의 이야기를 수려한 클래식 선율로 담아낸 스릴러 뮤지컬이다. 우연한 사고 이후 죽음에 다가설수록 세상에 다시.. 더보기
‘1976 할란카운티’ 4월 개막 확정, 이지숙·원종환 등 합류 창작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가 4월 2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의 서울 초연 개막을 확정 지었다. 부산문화재단 청년연출가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연말 전막 낭독 쇼케이스를 거처 올해초 부산 초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1976 할란카운티’는 배우, 무술감독 그리고 연출가로 활동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은 유병은 연출의 첫 극작 작품이기도 하다. 여기에, 뮤지컬 작곡가로의 첫 도전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구성의 완벽한 음악을 선 보인 강진명 음악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부산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드디어 서울 초연 공연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 ‘1976 할란카운티’는 창작진과 제작스태프들은 물론 강성진, 류수화, 서승원, 조상웅, 이하경 등 배우들의 열정이 모여 탄생한 작품이다. .. 더보기
진선규, ‘나빌레라’ 출연 확정..주인공 덕출 역 배우 진선규가 창작가무극 ‘나빌레라’에 출연한다. 서울예술단은 28일 “2019년 새롭게 선보이는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앞두고 주인공 덕출 역에 진선규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영화 ‘범죄도시’로 38회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최근 개봉한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가 된 진선규는 그동안 연극, 뮤지컬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연극 ‘나와 할아버지’, ‘뜨거운 여름’, 뮤지컬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여신님이 보고계셔’, ‘난쟁이들’ 등 수없이 많은 무대에 올랐던 그는 공연계 모두가 인정하는 연기력과 성실함을 겸비한 배우이다. ‘나빌레라’는 1년이 넘는 연재 기간 내내 다음웹툰 ‘연재 랭킹 1위’, ‘독자 평점 1위’를 유지한 최고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서울예술단이 새롭게 무대화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