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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소식

EMK뮤지컬컴퍼니, 2022년 라인업 전배역 오디션 개최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선도, 수작을 차례로 선보이며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EMK뮤지컬컴퍼니에서 2022년 최고의 무대를 함께 빛낼 주인공을 찾는다. EMK뮤지컬컴퍼니는 최근 2022년 라인업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마타하리’, ‘웃는 남자’,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공연에 함께할 전 배역 오디션 개최를 밝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번 오디션은 12월 8일 접수를 시작으로 보다 많은 지원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메일 접수로 온라인 서류/영상 심사를 진행하며, 합격자에 한해 지정 대사, 지정 곡, 지정 안무 영상을 재접수 받을 예정이다. 이후 대면 오디션을 거친 최종 합격자에 한해 2022 EMK 라인업의 ‘마타하리’, ‘웃는 남자’, ‘엘리자벳’의 캐스팅에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 더보기
'더모먼트' 개막 전 연습실 현장 공개 뮤지컬 ‘더모먼트’가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열띤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더모먼트’는 눈이 내리는 한겨울, 시간이 멈춘 산장에 갇힌 세 남자가 맞닥뜨린 운명을 바꾸는 순간의 사건을 웃음과 감성으로 풀어낸 창작 뮤지컬이다. 사랑하는 연인을 찾아 도착한 산장에서 마주하게 된 세 남자는 의문의 노트와 그에 관련된 비밀을 밝혀내며, 시간을 넘어 운명마저 넘어서는 여정을 이어간다. 개막을 일주일 남겨둔 ‘더모먼트’의 연습 현장은 실제 공연과도 같은 뜨거운 에너지와 열정으로 가득했다. 캐스팅 공개부터 배우들이 보여줄 남다른 호흡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객들의 관심이 주목되었던 ‘더모먼트’의 연습실은 실전보다 더 실전 같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유쾌한 현장이다. 각자의 개성으로 캐릭터에 완벽 몰입한 원종.. 더보기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내년 2월 초연 개막 독일 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소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오는 2022년 2월 8일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개막한다. 원작 소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는 내면의 정신과 종교성을 중요시하는 나르치스와 외형적인 예술가적 기질을 대변하는 골드문트, 극단적으로 다른 두 인물이 내면의 갈등을 통해 자아를 찾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작가 헤르만 헤세가 이 소설을 ‘영혼의 자서전’이라 할 정도로 자신의 성장기 체험과 방황이 고스란히 담아냈고, 헤세의 소설 중에서 ‘데미안’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제작 섬으로 간 나비, 네버엔딩플레이)는 서로 다른 세계를 타고난 ‘나르치스’와 ‘골드문트’가 첫 번째 만남에선 서로를 알아보.. 더보기
'엑스칼리버' 앙코르부터 '엘리자벳' 10주년 기념 공연까지, EMK뮤지컬컴퍼니 2022년 라인업 대공개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상황 속에서도 ‘팬텀’, ‘마리 앙투아네트’, ‘엑스칼리버’, ‘레베카’ 등 대극장 뮤지컬 작품을 차례로 선보이며 침체된 공연계에 끊임없이 희망을 불어넣은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2022년 라인업을 발표했다. 2021년 완벽히 다른 재연으로 관객과 언론의 극찬을 끌어낸, ‘엑스칼리버’가 2022년 1월 앙코르 공연으로 폐막을 아쉬워한 관객들의 허전함을 채운다. 이어 내년 2월 EMK가 선보이는 첫 소극장 ‘프리다’가 월드 프리미어로 관객들을 만난다. EMK의 첫 번째 오리지널 ‘마타하리’는 무려 5년여 만에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며, 한국 뮤지컬 최초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웃는 남자’ 또한 세 번째 시즌을 펼친다. ‘엘리자벳’은 4년 만에 다섯 번째 시즌으.. 더보기
'하데스타운' 12월 2일 한국 초연 100회 공연 달성, 100회 기념주화 증정 뮤지컬 ‘하데스타운’ 최초 한국 공연(프로듀서 신동원/제작 에스앤코)이 12월 2일 100회 공연을 맞이한다. 지난 9월 초연한 ‘하데스타운’은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한 아내 에우리디케를 되찾기 위해 지하 세계로 향하는 오르페우스와 사계절 중 봄과 여름은 지상에서 가을과 겨울은 지하에서 남편인 하데스와 보내는 페르세포네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교차된다. 2019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약 2년 만에 전 세계 최초 라이선스 공연으로 한국에서 막을 올리며 개막부터 화제를 모았다. 그리고 약 6개월간 이어지는 대장정 중 맞이한 100회를 보다 특별하게 할 이벤트와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며 또 한 번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더보기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전 배역 오디션 개최 공연 제작사 ㈜쇼노트가 시대를 초월한 브로드웨이 명작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의 2022년 공연을 앞두고 주·조연을 포함한 전 배역 오디션을 개최한다. 정교한 음악, 감각적인 안무, 사회 문제에 대한 조명, 불멸의 러브스토리가 결합하여 새로운 무대 예술형식을 창조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1957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 후, 60여 년간 전 세계 수많은 프로덕션으로 리메이크되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뮤지컬계의 명작이다.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최고 지휘자이자 작곡가 레너드 번스타인의 아름답고 섬세한 음악, 현대무용과 발레 안무가로 명성을 날린 제롬 로빈스의 역동적인 안무, 뮤지컬 음악계의 전설 스티븐 손드하임의 절묘한 가사, ‘로프’와 ‘집시’의 극본을 .. 더보기
'하데스타운' 최초 한국 공연브로드웨이 프로듀서 마라 아이작스&톰 커디히 내한 뮤지컬 ‘하데스타운’ 브로드웨이 프로듀서 마라 아이작스(Mara Isaacs/이하 마라)와 톰 커디히(Tom Kirdahy/이하 톰)가 내한해 한국 공연을 관람했다. 브로드웨이뿐 아니라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두 사람은 한국 프로덕션에 대한 만족감과 집중력 높은 관객들의 모습에 감동받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마라 아이작스는 ‘하데스타운’뿐 아니라 2014년 토니어워즈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Vanya and Sonia and Masha and Spike(바냐와 소냐와 마샤와 스파이크)’의 프로듀서이다. 현재까지 미국 전역에서 150개 이상의 공연을 제작했으며, 뉴욕 공연계에서 인정받은 리더이다. 함께 내한한 공동 프로듀서 톰 커디히 역시 오프-브로드웨이, 브로드웨이, 웨스트엔드를 비롯해 월드 투어 작.. 더보기
'데스노트' NEW 프로덕션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독특한 소재와 신선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베스트셀러, ‘데스노트’를 원작으로 한 뮤지컬 ‘데스노트’(프로듀서 신춘수, 제작 오디컴퍼니㈜)가 오디컴퍼니의 NEW 프로덕션으로 새롭게 재탄생하며 오는 2022년 4월,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데스노트’는 이름을 쓰게 되면 죽게 되는 ‘데스노트’를 우연히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고교생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두뇌 싸움을 다룬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원작인 ‘데스노트’는 일본 자체 누적 판매량 3,000만 부를 돌파하고 우리나라와 홍콩, 대만 등 약 60개국에서 서적으로 발행됐으며 일부 나라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e북으로 서비스되며 대히트를 기록한 세계적인 흥행 콘텐츠이다. 또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