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북' 캐스팅 공개, 옥주현 · 박진주 · 민경아 출연
웰메이드 뮤지컬의 귀환,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화려한 라인업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레드북'은 한정석 작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으로, 2022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4개 부문 수상(여우주연상, 연출상, 작품상, 음악상)이라는 쾌거를 얻었다. 앞서 2018년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 수상(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극본상), 2019년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개 부문 수상(여우조연상, 작품상, 연출상, 안무상)한 바 있다. '레드북'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뮤지컬이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창작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연 만큼 캐스팅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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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
뮤지컬 ‘엘리자벳’이 10주년 공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13일 뮤지컬 ‘엘리자벳’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가 옥주현, 이지혜, 신성록, 김준수, 노민우, 이해준, 이지훈, 강태을, 박은태, 민영기, 길병민, 주아, 임은영, 진태화, 이석준, 장윤석, 문성혁, 김지선 등 기념비적 10주년 무대에 오를 캐스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황후 ‘엘리자벳’의 드라마틱한 인생에 ‘죽음(Der Tod)’이라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역사적 사실에 판타지적 요소를 결합시킨 매혹적인 스토리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스테디셀러 대작이다. 2012년 초연 당시 단숨에 15만 관객을 동원하고 각종 뮤지컬 어워즈의 상을 석권한 ‘엘리자벳’은 매 시즌마다 관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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