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국립극장 '워호스'
2020년 여름, 오리지널 투어 최초 내한!
전 세계를 감동시킨 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re)의 ‘워호스’가 2020년 여름, 마침내 한국에 상륙한다. ‘워호스’는 세계적인 작가 마이클 모퍼고의 동명 소설을 영국 국립극장이 경이로운 무대예술로 변모시킨 작품이다. 2007년 초연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전 세계 11개국, 97개 도시에서 8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였고, 2008년 영국 로렌스 올리비에 상 2개 부문 (무대디자인, 안무), 2011년 미국 토니상 5개 부문 (작품, 연출, 무대디자인, 조명디자인, 음향디자인), 이브닝 스탠다드 상, 왓츠 온 스테이지상, 외부 비평가상, 드라마리그상, 드라마 데스크상 등 전 세계 유명 극예술 시상식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입증했다. ‘워호스’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기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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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열린음악회’서 ‘영웅본색’ 대표 넘버 가창 예고, 민우혁, 박영수, 최대철, 정유지 등 참여
오는 12일 뮤지컬 ‘영웅본색’의 배우 민우혁, 박영수, 최대철, 정유지가 앙상블과 함께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한다. 민우혁, 최대철, 박영수, 정유지는 12일 KBS1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앙상블과 함께 뮤지컬 ‘영웅본색’의 넘버를 선보일 것으로 예고돼 이목이 집중된다. 민우혁과 최대철은 넘버 ‘영웅본색’으로 느와르 느낌 물씬 나는 화려한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영웅본색’은 송자호와 마크 역을 맡은 민우혁과 최대철이 처음 등장하며 부르는 넘버로 두 인물이 위조 지폐 사업을 통해 홍콩 조직 흑사회의 중심에서 나날이 번창하며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마치 한 몸인 듯 움직이며 시선을 압도하는 앙상블의 군무가 특징적인 넘버이다. 이어 ‘영웅본색’에서 열연중인 박영수와 정유지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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