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림, '오페라의 유령' 8월 11일 첫 공연
6월 15일(목) 2시 서울 2차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이 새로운 오페라의 유령, 최재림의 첫 공연을 8월 11일(금) 7시 30분 공연으로 확정했다. 서울 공연은 조승우, 김주택, 전동석과 함께 새로운 '오페라의 유령' 역 최재림이 합류한다는 점에서도 기대가 높다. '유령' 역을 두고 "굉장히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역할"이라며 캐릭터와의 만남을 고대한 최재림의 첫 공연을 포함해 4명의 유령의 모든 회차를 이번에 예매할 수 있어 티켓팅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 된다. 이번 한국어 프로덕션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최정상의 아티스트 조승우, 최재림(서울 공연), 김주택, 전동석, 손지수, 송은혜, 송원근, 황건하, 한국 '오페라의 유령'의 역사와 함께한 베테랑 배우 윤영석, 이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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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북' 캐스팅 공개, 옥주현 · 박진주 · 민경아 출연
웰메이드 뮤지컬의 귀환, 창작 뮤지컬 '레드북'이 화려한 라인업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레드북'은 한정석 작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으로, 2022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4개 부문 수상(여우주연상, 연출상, 작품상, 음악상)이라는 쾌거를 얻었다. 앞서 2018년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 수상(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극본상), 2019년 '제3회 한국뮤지컬어워즈' 4개 부문 수상(여우조연상, 작품상, 연출상, 안무상)한 바 있다. '레드북'은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뮤지컬이라는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며 창작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연 만큼 캐스팅 라인업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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