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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캐릭터포스터 공개, 이규형 · 서인국 · 고은성 · 김성철 등 출연 뮤지컬 '몬테크리스토'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전체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전도유망했던 젊은 선원 '에드몬드 단테스'와 14년의 억울한 감옥살이 후 복수심으로 가득 찬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에는 이규형, 서인국, 고은성, 김성철이, 에드몬드의 사랑하는 연인이자 감옥으로 끌려간 에드몬드를 기다리는 '메르세데스' 역에는 선민, 이지혜, 허혜진이 함께한다. 메르세데스를 차지하기 위해 용서받지 못할 악행을 저지르는 에드몬드의 친구 '몬데고' 역에는 최민철과 강태을이, 자신의 정치적 야망을 위해 불의를 저지르는 빌포트 검사장 역에 김성민과 우재하가, 돈과 성공을 좇는 야심가 '당글라스' 역에 '이한밀, 김대호가, 샤토 디프 감옥에서 만난 에드몬드의 스승이자 '파리아 신부' 역에는 김용수, 서범석이 이름을.. 더보기
[현장이YAM] 뮤지컬 '제시의 일기' 프레스콜 뮤지컬 ‘제시의 일기’의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제시의 일기’의 프레스콜은 지난 9월 7일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김하진 작가, 이진욱 작곡•음악감독, 오세혁 각색, 조민영 연출을 비롯해 배우 9인의 장면 전막 시연 및 간담회를 가졌다. '제시의 일기'는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가 중국에서 딸 '제시'를 낳고, 독립운동과 초보 육아를 동시에 해야했던 순탄치 않은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기록한 8 년간의 육아일기를 뮤지컬화 하여, 서툰 초보 엄마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비롯해 임시 정부 내 독립운동가들의 생활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 장면 시연 에디터 손지혜 yamstage_@naver.com 더보기
[현장이YAM] 뮤지컬 '22년 2개월' 프레스콜 뮤지컬 ‘22년 2개월’의 프레스콜이 개최됐다. ‘22년 2개월’의 프레스콜은 지난 9월 5일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다미로 작사, 작곡, 음악감독가 박지혜 연출을 비롯해 배우 15인의 장면 전막 시연 및 간담회를 가졌다. '22년 2개월'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장기간 옥살이를 했던 박열, 그리고 그의 일본인 아내 가네코 후미코의 이야기를 담은 극이다. 평온한 표정으로 턱을 괴고 의자에 앉아있는 남자와 그에게 기대어 책을 읽는 여자,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사진 한 장에서 출발하여 뜨거운 젊음의 사랑과 우정, 신념을 그려내고 있다. # 장면 시연 에디터 손지혜 yamstage_@naver.com 더보기
'드라이 플라워' 캐스팅 공개, 황두현 · 김방언 · 이한솔 · 변희상 등 출연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뮤지컬 '드라이 플라워'가 오는 11월 7일(화) 개막한다. 이 작품은 현재와 과거가 공존하는 고등학교의 한 교실에서 사춘기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꿈을 찾고 성장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드라이 플라워'는 사춘기라는 진공상태를 거쳐 '드라이 플라워'가 된 메마른 청소년들을 비유한다. 극 중 캐릭터들은 미완의 내면을 음악으로 채워나가며 다시 향기를 뿜어내는 성장 과정을 보여 줄 예정이다. 우유부단하고 소심한 성격을 가졌으며 친구들과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것이 유일한 낙이 라고 생각하는 '박지석'역에는 정찬호와 이동수가, 감수성이 풍부하고 귀여운 구석이 넘치며 장난기가 가득한 성격을 가진 '오준혁' 역에는 이한솔과 박주혁, 최반석이 이름을 올렸다. 뛰어난 기타 .. 더보기
'레미제라블' 10주년 캐스팅 라인업 공개, 민우혁 · 최재림 · 조정은 · 린아 출연 오는 10월 한국 라이선스 공연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레미제라블'이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하며 마스터피스의 귀환을 알렸다. 빵 한 조각을 훔친 대가로 19년의 감옥살이 후, 전과자라는 이유로 모두의 멸시를 받지만 우연히 만난 주교의 자비와 용서에 감동하여 새로운 삶을 살 것을 결심하고 정의와 약자 편에 서는 주인공 장발장 역에는 민우혁과 최재림이, 장발장을 끈질기게 추격하는 냉혹한 경찰 자베르 역에는 김우형과 카이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코제트의 어머니이자 시련 앞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판틴 역에는 조정은과 린아가 출연한다. 이외에도 여관 주인 떼나르디에 역에는 임기홍과 육현욱이, 혁명운동을 이끄는 야망이 강한 혁명가 앙졸라 역에는 김성식과 김진욱이 함께한다. 마리우스를 짝사랑하며 가슴앓이 하는 .. 더보기
'인사이드 윌리엄', 최호중 · 주민진 · 임준혁 · 김이후 · 김수연 등 재연 캐스팅 공개 2020년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창작뮤지컬 부문에 선정되어 2021년 3월 초연을 올렸던 뮤지컬 '인사이드 윌리엄'이 오는 9월 12일일부터 두 번째 시즌으로 관객과 만난다. '인사이드 윌리엄'의 제작사 연극열전은 7월 17일, 인사이드 윌리엄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 명작 탄생 비화’라는 참신한 발상을 유쾌하게 풀어낸 '인사이드 윌리엄'은 「명작, 이대로만 따라 하면 쓸 수 있다」라는 작법서에 따라 집필되고 있던 셰익스피어의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의 주인공들이 원고 밖으로 빠져나와 서로 만난다는 재치 있는 상상으로 시작 된다. 세상으로부터 인정받는 작품을 쓰고자 고군분투하는 '셰익스피어'와 작가보다 더 강력한 의지로 자신들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는 작품 속 ‘캐릭터’들의 만남을 통해.. 더보기
'제시의 일기', 안유진 · 최우리 · 정민 · 김찬호 · 고상호 등 캐스팅 공개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 부부가 8 년간 작성한 육아일기 '제시의 일기'가 뮤지컬로 탄생한다. 제작사 네버엔딩플레이는 '제시의 일기'가 오는 8 월 29 일부터 드림아트센터 3 관에서 공연된다고 전했다. '제시의 일기'는 독립운동을 했던 양우조, 최선화 부부가 중국에서 딸 '제시'를 낳으며 1938 년부터 1946 년까지 8 년간 기록한 육아일기를 모아 놓은 책이다. 한국판 ‘안네의 일기’라 불리는 이 이야기 속에는 육아에 서툰 어린 부부의 육아기는 물론 임시 정부 내 독립운동가들의 생활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들의 외손녀 김현주씨가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되었고, 2016 년에는 만화가 박건웅 작가에 의해 그래픽 노블로 출간되기도 했다. '제시의 일기'는 서재 한구석에 놓인 부모님의 오래된 일기장을.. 더보기
'사칠', 진태화 · 김찬종 · 이종석 등 초연 캐스팅 공개 소방관들의 삶을 담은 창작뮤지컬 '사칠'이 8 월 29 일(화) 드림아트센터 2 관에서 초연된다. '사칠'은 극단 좋은사람, 안녕팩토리를 통해 개발된 뮤지컬 '아이즈 – 너를 보는 나'를 재창작한 작품이다. 제작사 주식회사 네오, 극단 좋은사람은 '아이즈 – 너를 보는 나'의 창작진과 함께 약 6 개월간 각색 작업을 진행했다. 원작이 가지고 있는 유쾌한 감동을 바탕으로, 위험의 최전선에 서야만 하는 소방관들의 사명과 그에 동반되는 고통을 더욱 극대화시켰다.’고 전했다. 뮤지컬 은 개막 소식과 함께 창작 초연의 무대를 이끌어 갈 6인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의무소방원 시절부터 특급 소방으로 불리며 임용 후에도 불을 가장 잘 끈다는 평가를 받는 소방관이었으나 현재는 소방행정과 장비계 창고에서 내근직으로 근무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