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소식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킬앤하이드’ 콘셉트 사진 공개 '압도적 비주얼' 뮤지컬 ‘지킬앤하이드'(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빗 스완)가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의 ‘하이드’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공개된 사진 속 세 배우는 ‘하이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블랙 수트와 코트를 입고, 탑 햇(Top Hat)까지 갖춰 쓰며 작품 속 ‘하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컬이 있는 장발을 늘어뜨리고, 짙은 스모키 분장으로 ‘악’의 상징인 ‘하이드’의 어두운 면모를 여실히 드러낸다. 특히, 분노와 살의에 가득 찬 눈빛은 섬뜩한 기운마저 감돈다. 촬영 당시 조승우,홍광호, 박은태는 살기 어린 눈빛 연기만으로 현장을 압도하며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흑백톤으로 더욱 음산한 분위기를 연출한 ‘하이드’ 콘셉트 사진은 기존에 공개됐던 지적이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의 ‘지킬’컨셉.. 더보기 ‘젠틀맨스 가이드’ 한지상, 첫공 소감 “매일 즐거운 공연으로 찾아뵐 것” 배우 한지상이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첫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한지상은 지난 9일 홍익대 대학로아트센터에서 열린 ‘젠틀맨스 가이드:사랑과 살인편’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성공의 포문을 열었다. 첫 등장부터 관객의 시선을 사로 잡으며 웃음을 자아낸 한지상은 9인9색의 매력적인 다이스퀴스 캐릭터를 완성하며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다이스퀴스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없애는 과정을 다룬 뮤지컬 코미디. 한지상은 다이스퀴스 역을 맡아 노련한 연기와 재치 있는 무대를 완성하며 새로운 인생캐.. 더보기 김준수, 제대 후 복귀작 ‘엘리자벳’…죽음 役 캐스팅 확정 김준수가 군 제대 후 첫 작품으로 뮤지컬 ‘엘리자벳(Das Musical ELISABETH)’의 ‘죽음(Der Tod)’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했다. 제작사 측은 9일 “김준수가 약 5년 만에 뮤지컬 ‘엘리자벳’의 ‘죽음’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김준수는 2012년 초연과 2013년 앙코르 공연에서 탁월한 가창력과 연기력,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로 원작자가 의도한 ‘죽음’ 캐릭터를 가장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극찬 받았으며 제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 김준수는 군 제대 후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으나 ‘엘리자벳’에 출연을 결정해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죽음’으로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어 행복하다. 관객 여러분께서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만큼, 잊.. 더보기 “연기변신은 무죄” ‘젠틀맨스 가이드’ 연습현장 공개 뮤지컬 코미디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 (이하 ‘젠틀맨스 가이드’)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오는 9일 개막을 앞두고, 공개된 연습 현장 사진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진지한 눈빛으로 연기하는 몬티 나바로 역의 김동완, 유연석, 서경수와 다소 과장된 표정과 몸짓으로 다이스퀴스 가문의 1인 9역을 연기하는 오만석, 한지상, 이규형의 대비되는 모습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이스퀴스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제거하는” 과정을 다룬.. 더보기 ‘플래시댄스’ 영국 웨스트엔드 오리지널 내한 영화 ‘플래시댄스’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플래시댄스’가 내년 1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 5주간 공연된다. 내년 1월 개막하는 ‘플래시댄스’는 낮에는 용접공, 밤에는 댄서로 일하면서 명문 시플리 댄스 아카데미에 진학해 전문 댄서가 되겠다는 꿈을 키우는 18세 알렉스의 감동 성장 스토리를 그려내고 꿈을 이루어 내겠다는 의지, 사랑의 힘으로 어떤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스펙터클한 무대, 감탄을 자아내는 안무 그리고 경쾌한 음악과 함께 전달한다. 동명의 원작 영화는 톰 헤들리(Tom Hedley)와 조 에스터하스(Joe Eszterhas)가 각본을 맡고 영화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쳐스가 제작하여 1983년에 개봉됐다. 천장부터 쏟아지는 물줄기 아래에서 보여주는 주인공의 파워풀하고 열정.. 더보기 “알앤디웍스 신작” ‘HOPE’ 내년 1월 개막 확정 뮤지컬 ‘HOPE: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이하 뮤지컬 ‘HOPE’)이 오는 1월 초연된다. 내년 1월 9일 초연되는 ‘HOPE'(프로듀서 오훈식, 연출 오루피나)는 30년간 이어진 현대 문학의 거장 요제프 클라인의 미발표 원고를 둘러싼 이스라엘 국립 도서관과 78세 노파 에바 호프의 재판을 배경으로 평생 원고만을 지켜온 호프의 인생을 그리고 있다. 법정극 형태로 진행되는 ‘HOPE’는 호프와 변호사의 증언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오간다. 여기에 2차 세계대전 발발로 죽음과 삶이 교차되는 순간들, 체코에서 이스라엘로 이어지는 여정, 8살부터 78세의 현재에 이르기까지 호프의 전 생애를 그리는 흡입력 있는 전개와 긴장감을 더하는 넘버를 통해 몰입감을 높인다. ‘HOPE’는 강렬한 캐릭터의 면면이.. 더보기 ‘금란방’ 캐스팅 공개, 김건혜·김백현·최정수 등 출연 서울예술단의 신작 창작가무극 ‘금란방’이 오는 12월 1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서울예술단은 2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8년 마지막 정기공연으로 유쾌한 희극 한 편을 선보인다. 창작가무극 ‘금란방’은 서울예술단이 2000년 ‘대박’ 이후 18년 만에 선보이는 희극으로 한국적 소재를 바탕으로 한 정통 코미디 작품”이라고 밝혔다. ‘금란방’은 왁자지껄한 소동 속에 허를 찔러 시대를 풍자하는 전형적인 몰리에르식의 희극을 표방한다. 이야기는 총 3개의 레이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극 중 ‘매화 장옷’의 분실로 인해 벌어지는 해프닝을 촘촘한 갈등 구조로 이어나간다. 조선 최고의 힙플레이스, 모든 것이 가능하고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그곳! ‘금란방(金亂房)’에서 펼쳐지는 유쾌.. 더보기 최서연·양지원·이윤하, 알앤디웍스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최서연, 양지원, 이윤하가 알앤디웍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제작사 측은 “공연 제작 및 뮤지컬 배우 중심의 매니지먼트 사업을 운영 중인 알앤디웍스(대표 오훈식)가 배우 최서연, 양지원, 이윤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최서연은 뮤지컬 무대뿐 아니라 음반 발매, TV 드라마, 영화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해 뮤지컬 ‘햄릿’에서 오필리어로 분해 깊은 여운을 남기는 연기를 선보였으며 이듬해에는 tvN 드라마 ‘마더’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리고 오는 12월 개막을 앞둔 ‘그날들’에서 신분을 알 수 없는 피경호인 그녀 역에 이름을 올린 최서연은 풍성한 감성 표현과 맑은 음색으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양지원은 올 한.. 더보기 이전 1 ··· 58 59 60 61 62 63 64 ··· 8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