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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소식

‘영웅’ 10주년 기념공연, 포스터 및 캐스팅 공개 ‘다시 돌아온다’ 뮤지컬 ‘영웅’의 10주년 기념공연이 2019년 무대에 오른다. 지난 3일 제작사 측은 ‘영웅’ 10주년 기념공연의 포스터와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안중근 의거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집중 조명해 조국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의 면모와 운명 앞에서 고뇌하는 인간의 모습을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으로, 2009년 10월 26일 초연 이래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영웅’ 10주년 기념공연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개막 10주년을 맞이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면서도 현시대를 살아가는 관객에게 맞는 울림을 전달하기 위해 스토리 및 넘버가 부분 수정된다. 이와 더불어 10주년 기념공연에서 가장 눈에 띄는 .. 더보기
‘뱀파이어 아더’ 개막 앞두고 연습 현장 공개 뮤지컬 ‘뱀파이어 아더’가 개막을 앞두고 연습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연습 현장 사진에는창작 초연 작품을 함께 만들어가게 된 배우들과 스태프의 긴장감 넘치는 모습은 물론이고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유쾌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뱀파이어 아더’는 신진 작가 데뷔 프로그램인 블랙앤블루 시즌4를 통해 선정, 1년여의 개발 과정을 거친 작품이다. 서휘원 작가와 김드리 작곡가의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이 작품은, 김동연 연출과 양주인 음악감독, 그리고 한정석 작가(드라마터그)의 멘토링과 협업을 통해 1년여의 작품 개발을 진행하여 정식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이번 공연에서 날아오를 날을 꿈꾸며 완벽한 뱀파이어로서의 성장을 꿈꾸는 아더 역할에 오종혁, 기세.. 더보기
“반짝이는 청춘” 박지연·이예은·이지수, ‘CO_Concert’ 무대 오른다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춘 뮤지컬 배우 3명이 뭉쳐 직접 콘서트를 기획, 개최해 화제다. 배우 박지연, 이예은, 이지수는 오는 12월 10일 개최되는 첫 트리플 공연인 ‘CO_Concert (코콘서트); 딱 알맞게 코지[Cozy]한 온도’ (이하 코콘) 무대에 오른다. 박지연, 이예은, 이지수는 2013년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통해 처음 만났다. 뮤지컬 배우로서의 시작점에서 만난 세 배우는 각자의 무대 활동을 하며 다시 한 무대에서 같이 공연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왔다. 좀처럼 같은 뮤지컬 무대에서 만날 수 없었던 세 배우는 직접 콘서트를 기획하여 함께 할 수 있는 무대를 마침내 만들어 냈다. 이에 이예은은 “셋이 다시 한 무대에서 서보고 싶었다. 셋의 목소리로 어떻게 무대를 채울 수 있을지 궁금했다.. 더보기
‘배니싱’ 이주광, 막공 소감 “애정 남다른 작품…다시 찾아뵐 수 있길” 뮤지컬 배우 이주광이 ‘배니싱’을 통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리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주광은 26일 소속사를 통해 “‘배니싱’은 초연부터 참여한 작품으로 애정이 남다른 작품인데, 이번 시즌에도 케이로 무대에 오를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며, “이번 시즌에서는 저만의 케이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관객들께서 많이 좋아해주셨던 것 같아 감사하다. 앞으로 케이로 다시 찾아 뵐 날을 고대하겠다”고 전해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주광은 ‘배니싱’에 케이로 분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한데 이어, 완벽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자신만의 ‘케이’를 탄생시켜 관객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극 중 이주광이 연기한 케이는 불멸의 존재인 뱀파이어로, ‘인간’으로 돌아가게 해주겠다는 의신을.. 더보기
‘어쩌면 해피엔딩’ 신주협, 첫공 소감 “믿기지 않았던 순간…저만의 올리버 보여줄 것” 배우 신주협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신주협은 26일 소속사를 통해 “처음 관객으로 ‘어쩌면 해피엔딩’을 만났을 때부터 꼭 한 번 ‘올리버’를 연기하고 싶었던 만큼, 첫 공연이 꿈을 꾸는 것처럼 스스로 믿기지 않던 순간들이었다. 연습부터 선배 배우님들과 스태프분들이 많은 도움을 주신 덕분에 무사히 첫 공연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고 배우며 마지막 공연까지 저만의 올리버를 관객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에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으로, 2016 초연, 2017년 앵콜 공연 당시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던 바 있.. 더보기
‘엘리자벳’ 김소현, 손준호·박형식과 인증샷 ‘훈훈’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뮤지컬 ‘엘리자벳’ 배우들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24일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자벳의 어릴 적 옷을 입은 동안 미모의 김소현이 눈길을 끈다. 양갈래 머리는 김소현의 러블리한 매력과 소녀미를 더욱 부각시키며 인형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소현, 박형식, 손준호는 각각 ‘엘리자벳’에서 황후 엘리자벳, 죽음, 황제 프란츠 요제프로 출연 중이며 무대 위에서 함께 보기 힘든 조합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공연 내내 감사하고 행복했다.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너무 소중하다”고 전했다.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작품으로 오는 2월.. 더보기
[포토YAM] ‘어쩌면 해피엔딩’ 고맙다, 올리버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프레스콜을 개최했다. 지난 21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티파크홀에서는 ‘어쩌면 해피엔딩’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장면시연,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배우 김재범, 문태유, 전성우, 신주협, 최수진, 박지연, 강혜인, 성종완, 양승리, 권동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하이라이트 장면 한편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2019년 2월 10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홍혜리·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더보기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개막 앞두고 연습 현장 공개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프로듀서/연출 신춘수)’가 11월 27일 백암아트홀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공개된 연습 현장 사진에는 각자의 캐릭터에 온전히 녹아 든 배우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슬럼프에 빠져 있지만 잘 나가는 베스트셀러 작가 ‘토마스 위버’역의 강필석, 송원근, 조성윤과 소년의 모습을 간직한 채 친구 토마스에게 영감을 주는 ‘앨빈 켈비’역의 정동화, 이창용, 정원영은 순수했던 유년 시절부터 어른이 된 현재의 모습까지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 눈길을 끈다. 특히 100분의 러닝타임 동안 단 두 명의 배우가 작품 전체를 이끌어가야 하는 2인극인 만큼 배우들은 고도의 집중력과 연기력으로 실제 무대를 방불케 할 정도의 에너지를 선보여 본 공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