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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소식

신스웨이브, 일본서 ‘어쩌면 해피엔딩’ 공연..예성•세븐•성제 등 출연 ‘어쩌면 해피엔딩’이 일본서 공연된다. K-Musical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는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요코하마(파시피코 요코하마 컨퍼런스센터 메인홀)와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오사카(모리노미야 피로티홀), 2개 도시 공연을 개최하며 뮤지컬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오사카 (모리노미야 피로티홀)에서 선보인다. 2017년 초연과 동시에 한국 내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어쩌면 해피엔딩’은 제 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 4관왕을(올해의 뮤지컬상, 연출상, 음악상, 여자인기상), 제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최다수상인 6관왕(소극장 뮤지컬상, 여우주연상, 연출상, 작사상, 작곡상, 프로듀서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명실공히 2017년 최고의 창작 뮤지컬로 인정받았다. 한국 초연 직후에 일본에.. 더보기
‘프랑켄슈타인’ 6월 개막, 뉴 시즌 티저 포스터 공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2년 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제작사 측은 14일 ‘프랑켄슈타인’ 뉴 시즌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프랑켄슈타인’은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을 휩쓸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한 작품이다. 재연에서 ‘프랑켄슈타인’은 98%의 경이적인 객석 점유율을 기록한 데 이어 폐막 주까지 누적 관객 24만 명을 동원했을 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3주간 공연을 연장하는 등 작품성과 화제성을 인정받았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 더보기
‘트레인스포팅’ 고상호, 첫공 소감 “젊은 층도 공감할 수 있는 작품..연극만의 매력 보여줄 것” 배우 고상호가 연극 ‘트레인스포팅’ 첫공 소감을 전했다. 고상호는 13일 소속사를 통해 “원작 소설과 영화가 굉장히 유명했기 때문에, 처음 대본을 접한 순간부터 배우로서 연극으로 어떻게 옮겨질 지 정말 궁금했다. 배경이 1980년대 스코틀랜드이지만, 혼돈 속에 있는 인물들의 모습을 통해 여느 청춘들이 고민하는 부분부터 기성세대와의 갈등까지 요즘 젊은 사람들 또한 공감할 수 있는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연극 만의 매력이 더해진 ‘토미’ 캐릭터를 관객 여러분께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항상 지켜봐주시고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트레인스포팅’은 영국작가 어빈 웰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1996년 개봉된 동명 영화를 통해 대니 보일 감독, 이완 맥.. 더보기
‘전설의 리틀 농구단’ 이상운, 공연 소감 “매 순간 최선 다할 것” 배우 이상운이 뮤지컬 ‘전설의 리틀 농구단’ 공연 소감을 전했다. 이상운은 12일 소속사를 통해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는 작품이다. 학창시절에 누구나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한 번쯤은 경험해 보셨을 거라 생각한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저 또한 예전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이제 막 첫 단추를 끼우기 시작한 만큼, 마지막 공연까지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설의 리틀 농구단’은 안산문화재단에서 제작한 창작 뮤지컬로,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며 친구들에게 돈을 뜯기기 일쑤, 바쁜 엄마에게는 유령 취급을 당하며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는 수현(김현진, 유동훈 분)의 이야기를 그려낸 .. 더보기
‘삼총사’ 개막 D-10, 연습 현장 공개 ‘구슬땀’ 개막을 열흘 앞둔 뮤지컬 ‘삼총사’ 배우들의 열혈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6일 뮤지컬 ‘삼총사’은 개막을 10일 앞두고 연습에 몰입 중인 배우들의 열정 가득한 연습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공연 중 소품으로 등장하는 칼을 한 곳에 모으고 웃음 띤 얼굴로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어 무대 못지않은 폭발적인 에너지와 작품 특유의 유쾌함까지 느껴진다. ‘삼총사’ 초연 흥행을 이끌어낸 신성우, 유준상, 김법래, 민영기, 엄기준은 연습에 열중해 각자의 캐릭터에 대해 함께 출연하는 동료 배우와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한 쪽 무릎을 땅에 댄 채 비장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유준상은 극 중 배역인 ‘아토스’로 완벽 변신한 모습을 보여 열.. 더보기
‘시카고’ 캐스팅 공개, 최정원·박칼린·아이비 등 출연 뮤지컬 ‘시카고’ 캐스팅이 공개됐다. 28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관록의 벨마 켈리 역은 최정원, 박칼린이 캐스팅됐다. 록시 하트 역에는 아이비가 무대에 오른다. 빌리 플린 역은 남경주, 안재욱가 분한다. 마마 모튼 역에는 김경선, 김영주가 함께한다. 뮤지컬 ‘시카고’는 1996년부터 현재까지 22년 동안 뮤지컬의 본고장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뮤지컬이다. 한국에서는 2000년 초연된 이후 18년 동안 13번의 시즌을 거쳐 누적합계 961회 공연, 평균 객석 점유율 85%를 기록했다. 올해로 14번째 시즌을 맞는 뮤지컬 시카고는 오는 6월 22일 1000회 공연을 맞는다. 이번 시즌은 6년 만에 공개 오디션을 진행하며 자체검열의 시간을 가졌다. 오랜 기간 이 작품을 .. 더보기
HJ컬쳐, ‘파가니니’ 전 배역 오디션… 예술가 삶 다룬 뮤지컬 선보인다 뮤지컬 ‘파가니니’의 전 배역 오디션이 서울과 대전에서 개최 된다. ‘파가니니’는 2018년 대전예술의전당 개관 15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작품으로, 대전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 장소영 팀장은 “지금까지 시도해보지 않았던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통해 자체제작시리즈를 더욱 확장하고 대전예술의전당 제작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파리넬리’, ‘라흐마니노프’ 등 예술가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선보여 온 HJ컬쳐와 손 잡고 공동으로 제작하는 공연으로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산 재능이라 불리는 최초의 비르투오소 파가니니의 삶과 예술에 대한 신념을 담아 낼 예정이다. ‘파가니니’는 1840년 파가니니가 숨을 거둔 후, 그의 아들 아킬레스.. 더보기
‘맨 오브 라만차’ 1차 티켓 오픈…예매 순위 1위 ‘명작의 귀환’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가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7일 인터파크 티켓, 하나티켓과 예스 24 티켓을 통해 판매된 ‘맨 오브 라만차’는 전 예매처에서 뮤지컬 부문 일간 예매순위 1위(27일 오후 3시 기준)를 석권했다. 특히 모든 예매처에서 40%에 육박하는 티켓 판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명성을 입증했다. 스페인의 대문호 미구엘 드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맨 오브 라만차’는 자신이 돈키호테라는 기사라고 착각하는 괴짜노인 알론조 키하나와 그의 시종인 산초의 유쾌한 여정을 그린 뮤지컬이다. 세상적인 시선으로 볼 때 우스꽝스러운 기행을 벌이는 이들은 주변 인물들의 조롱을 받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특유의 진실함과 용기로 조금씩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2018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