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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소식

‘시카고’ 1000회 공연 기념, 헌혈증 기증 “따뜻한 마음 전달되길” 뮤지컬 ‘시카고’ 팀이 1000회 공연을 맞이해 헌혈증을 기증했다. 지난 12일 ‘시카고’ 팀은 1000회 공연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3,000장을 기증하고 재단 후원자 및 치료 종결자, 직원 가족들을 공연에 초청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증된 헌혈증은 신시컴퍼니가 나눔 기부 문화의 일환으로 진행한 헌혈증 할인 이벤트로 5년간 관객들로부터 전달받아온 것으로 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시카고’ 팀을 대표해 주연 배우인 박칼린, 김지우, 남경주, 김영주 배우가 헌혈증 전달식 자리에 함께했다. 배우 박칼린은 “헌혈증을 기증한 3,000여 관객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고, 이 자리에 ‘시카고’ 팀 대표로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관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더보기
‘키다리 아저씨’ 신성록·송원근·강동호 등, 초연 멤버 그대로 돌아온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가 삼연으로 다시 돌아온다. 12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키다리 아저씨’의 후원을 받아 성장하는 ‘제루샤 애봇’ 역에는 임혜영, 이지숙, 유리아, 강지혜가 출연한다. 제루샤를 고아원에서의 생활과, 평범한 대학 생활을 벗어나 새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며 그녀의 성장을 돕는 ‘제르비스 펜들턴 역’은 초연과 재연에 이어 다시 한번 신성록, 송원근, 강동호가 함께한다. 클래식 감성 로맨스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Daddy Long Legs)’는 1912년 첫 발간 이후 오늘까지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진 웹스터(Jean Webster)의 대표적인 명작소설 ‘키다리 아저씨’를 원작으로 한다. 2016년 국내 초연 당시 원작 소설이 지닌 친숙함과 혼성 2인극이라는 흔치.. 더보기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땡큐한 만남(부제: YOU)’이벤트 진행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가 땡큐한 만남(부제: YOU)’라는 타이틀로 관객과 미리 만난다. 오는 23일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4인조 라이브 밴드와 함께 배우들이 일부 넘버를 들려줄 뿐만 아니라, 작품 준비 과정에서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관객들은 작품이 준비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땡큐한 만남(부제: YOU)’는 크레이티브와이 공식 인스타그램 및 트위터에서 게시물 공유를 하고 작품과 배우들에게 궁금한 점을 댓글로 남기면 자동으로 참여 신청이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총 60쌍의 관객을 초청해 진행된다.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2014년 작품 개발을 시작으로 지난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독회 공연을 선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 더보기
‘웃는남자’ 문종원, 우르수스 역 추가 캐스팅 창작뮤지컬 ‘웃는 남자’에 문종원이 우르수스 역으로 합류한다. 제작사 측은 5일 “양준모는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7월 8일 프리뷰 공연을 비롯해 7월 10일부터 8월 26일까지 우르수스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며 문종원은 양준모에게서 바톤을 이어받아2018년 9월 4일부터 10월 28일까지 ‘웃는 남자’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공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문종원은 뮤지컬과 영화, 드라마, 콘서트까지 다방면에서 맹활약중인 배우다. 2003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그는 ‘레미제라블’에서 자베르 역할로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 남우조연상을 받아 일찌감치 실력파 배우로 거듭났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마타하리’, ‘타이타닉’, ‘맨 오브 라만차’ 등 대작 뮤지컬에서 다채로운 변신을 보여주며 대.. 더보기
[포토YAM] ‘프랑켄슈타인’, 괴물의 탄생…완성도를 높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시즌을 거듭할수록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3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는 ‘프랑켄슈타인’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장면시연, 질으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배우 전동석, 박은태, 한지상, 민우혁, 서지영, 박혜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셰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지난 2014년 초연 됐으며, 2016년 재연으로 돌아와 누적 관객 24만명을 기록했다. ‘프랑켄슈타인’ 하이라이트 장면 #사진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더보기
‘신흥무관학교’ 지창욱·강하늘·성규 등 출연, 9월9일 개막 창작 뮤지컬 ‘신흥무관학교’가 캐스팅을 확정 짓고 관객과 만날 준비 중이다. 오는 9월 9일부터 9월 23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되는 ‘신흥무관학교’는 항일 독립 전쟁의 선봉에 섰던 ‘신흥무관학교’ 배경으로, 격변하는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치열한 삶을 담아낸 작품이다. 일제에 항거하고 ‘우리가 주인이 되는 나라’를 건립하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평범한 청년들의 이야기가 역동적으로 펼쳐진다. 1907년부터 1920년까지, 경술국치 전후 역사적 흐름과 궤를 같이하며 스토리를 이어가는 ‘신흥무관학교’는 잘 알려진 역사적 사건에 집중하기보다, 혼란과 격변의 시대 한복판에 서 있었던 인물들의 삶을 깊이 조명한다. 전 재산을 처분하고 만주로 망명하여 무관학교를 설립한 선각자들부터 조선, 일본, 만주.. 더보기
‘마틸다’ 상견례 사진 공개, 첫 발걸음 내디뎠다 뮤지컬 ‘마틸다’가 상견례를 가지며 본격적인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일 ‘마틸다’ 연습실에서 이뤄진 상견례 자리에는 국내 대표 프로듀서 박명성, 해외 협력 프로듀서 루이즈 위더스를 비롯 국내외 주요 스태프는 물론 황예영, 안소명, 이지나, 설가은(마틸다 역) 그리고 김우형, 최재림, 방진의, 박혜미, 최정원 등 46명의 전체 배우가 모였다. 100명 가까운 마틸다 프로덕션 멤버들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동그랗게 둘러서서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해외협력 프로듀서 루이즈 위더스는 “RSC(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를 대신해 감사 드린다. 긴 시간 동안 여러 팀들이 모여 준비를 해왔고, 이제 그 긴 여행이 시작된다. 특별한 여행, ‘마틸다’를 잘 즐겨주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 더보기
‘프랑켄슈타인’ 오늘(3일) 프레스콜 진행, 전동석·민우혁·박은태 등 참석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3일 진행되는 프레스콜을 네이버 TV와 V앱을 통해 생중계한다. 3일 오후 3시 진행되는 ‘프랑켄슈타인’ 프레스콜 생중계는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으로 구성되며 어디서든 네이버 TV와 V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하이라이트 신으로는 ‘프랑켄슈타인’의 주요 장면만을 선정해 작품의 정수를 담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동석, 민우혁, 박은태, 한지상, 박민성, 카이, 서지영, 안시하, 박혜나, 이지혜, 이희정, 김대종, 이정수 등 기존 배우들과 뉴캐스트들이 대거 참석해 완벽한 신?구 조화를 선보이며 무대를 가득 채울 것으로 예상된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