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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소식

‘벤허’ 1차 티켓 오픈 맞아 프로필 사진 공개 뮤지컬 ‘벤허’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뮤지컬 ‘벤허’(제작 뉴컨텐츠컴퍼니, 연출 왕용범)측은 28일 1차 티켓 오픈을 맞아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벤허’역을 맡은 배우 카이, 한지상, 민우혁과 ‘메셀라’ 역의 문종원, 박민성, ‘에스더’ 역의 김지우, 린아를 비롯해 이병준, 이정열, 서지영, 임선애, 홍경수, 선한국, 이정수, 문은수 등 주요 배역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벤허’ 프로필 사진은 거친 질감과 사실적인 톤이 어우러져 배우들의 절묘한 캐릭터 해석은 물론, 작품 특유의 묵직한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끈다. 극 중 귀족 가문의 자제에서 노예로 전락해 기구한 삶을 살게 되는 ‘유다 벤허’역의 카이, 한지상, 민우혁은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눈빛으로 하루 아.. 더보기
‘엑스칼리버’ 청음회 성료, 넘버 최초 공개 ‘기대’ 뮤지컬 ‘엑스칼리버’ 청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엑스칼리버’(제작 EMK뮤지컬컴퍼니)는 지난 19일 사운드 플랫폼 오드(ODE)에서 운영하는 복합분화공간 오드포트(ODE PORT)에서 청음회를 개최했다. 이날 청음회에는 ‘아더’ 역의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과 ‘랜슬럿’ 역의 이지훈, 박강현, ‘기네비어’ 역의 민경아가 아름다운 넘버들을 라이브로 최초 공개했다. 또한, ‘멀린’ 역의 손준호가 스페셜 MC로, 재치 있는 진행을 맡아 청음회에 풍성함을 더했다. 세 명의 아더는 넘버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각자가 가진 매력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먼저, 카이는 ‘엑스칼리버’에서 가장 중요한 넘버 중 하나인 ‘왕이 된다는 것’을 열창했다. 이는 아더가 자신에게 주어진 숙명을 받아들이는 넘버로.. 더보기
‘니진스키’ 개막 앞두고 연습 현장 공개 창작뮤지컬 ‘니진스키’ 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오는 28일 창작 초연의 막을 올리는 ‘니진스키’는 무대 위로 오르기 전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연습실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니진스키’는 전무후무한 춤 실력으로 현재까지도 ‘무용의 신’이라 불리는 바슬라프 니진스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뛰어난 예술가였지만 정신분열증으로 인해 고독하고 쓸쓸한 삶을 살다간 비운의 천재 발레리노 니진스키의 삶을 통해 인간의 본질을 들여다보게 해준다. 공개된 연습 현장 사진에서는 배우들의 노련함과 섬세함이 가히 돋보였다. 배우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여느 때보다 뛰어난 팀워크가 장점이다. 창작 초연인 만큼 하나하나 다 새롭게 만들어가야 했지만, 좋은 창작진과 배우들이 모여.. 더보기
2019 김문정 ‘ONLY’ 게스트 라인업 공개, 최백호·임태경·황정민 등 2019 김문정 ‘ONLY’의 게스트 라인업이 공개되었다. 양일간 참여하게 될 게스트로 최백호, 황정민, 임태경, 정성화, 김주원, 이자람, 조정은, 양준모, 전미도, 김준수, 정택운, 포르테 디 콰트로 (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가 출연한다. 그리고, 사전에 공개되지 않은 깜짝 스페셜 게스트를 공연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 최백호, 발레리나 김주원, 뮤지컬 배우 조정은, 전미도는 6월 7일과 8일 양일간의 3회 공연에 모두 함께 하여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 중에서도 싱어송라이터 최백호와의 무대는 매우 특별하다. 김문정 음악감독은 대학에서 실용음악 전공 후, 최백호의 건반 세션으로 첫 프로 음악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로부터 약 20여년이 지나 국내 최고의 뮤지컬 음악감독으로서 펼치.. 더보기
‘아서 새빌의 범죄’ 일본 쇼케이스, 정상윤·이봄소리·임별·주다온 출연 2018 스토리 작가 데뷔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시즌3의 최종 선정작 뮤지컬 ‘아서 새빌의 범죄’가 오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해외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아서 새빌의 범죄’는 지난 3월 6일 서울 홍대에 위치한 국내 유명 재즈클럽 에반스에서 국내 쇼케이스를 진행한 바 있으며, 당시 국내외 관객과 심사위원으로부터 “고전 영화 보다 더 인상 깊은 뮤지컬”, “국내 창작 뮤지컬 시장을 이끌 새로운 작품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해외 쇼케이스는 국내 창작 뮤지컬 시장에서는 이례적인 행보로 주목 받고 있다. 정식 초연을 올리기 전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쇼케이스를 공동 진행하게 된 배경에는 공연제작사 라이브의 글로벌 진출 역량과 일본, 중국, 대만을 아우르는 인적 네트워크가 유효하게 작용했.. 더보기
‘1976 할란카운티’ 지난 5일 성료, 시즌2로 돌아온다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가 시즌2에 돌입한다. 지난 4월 2일 개막하여 5월 5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었던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 순수 창작 뮤지컬로 부산문화재단 청년연출가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초 부산 공연 종료 후 서울 공연까지 성공리에 끝냈다. 미국의 할란카운티 탄광촌에서 일어난 노동운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과도 맞닿아 있는 서사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부산에서부터 함께 해온 배우와 스태프들, 그리고 서울에서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까지 모두가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한 달 여간의 공연을 진행하며 그 뜨거운 열정을 쏟아 내었다. 특별한 배역이 돋보이기보다는 개개인 모두가 주인공이 돼 각.. 더보기
[포토YAM] 뮤지컬 ‘더캐슬’ 프레스콜 뮤지컬 ‘더캐슬’ 프레스콜 2019.02.25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더보기
‘엑스칼리버’ 상견례×첫 연습 현장 공개 뮤지컬 ‘엑스칼리버’ 상견례 현장과 첫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스티븐 레인 연출을 비롯해 엄홍현 총괄 프로듀서, 원미솔 음악감독 등을 필두로 주요 스태프들과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등 전 출연진이 연습실에서 상견례를 가지고, 본격적인 첫 연습을 시작했다. 26일 제작서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먼저, 왕의 운명을 타고난 빛나는 카리스마와 존재감을 지닌 청년 ‘아더’ 역의 카이, 김준수, 도겸은 연출 스티븐 레인의 디렉팅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시종일관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견례 현장에서부터 돋보인 세 배우의 다채로운 매력은 이들이 각각 만들어낼 아더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했다. 특히 카이와 김준수는 베테랑 뮤지컬 배우로서 자신이 맡은 캐릭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