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뮤지컬 /소식

'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 공개! 화려한 1920년 '재즈 시대(Jazz Age)' 재현 영국 역사상 가장 롱런하는 이머시브 공연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가 국내 라이선스 초연의 개막을 앞두고 작품의 배경인 1920년 미국의 ‘재즈 시대(Jazz Age)’ 재현한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고전 소설 '위대한 개츠비'의 ‘제이 개츠비’, ‘데이지 뷰캐넌’, ‘닉 캐러웨이’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캐릭터들이 한국 배우들의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이번에 공개된 컨셉 사진은 제 1차 세계대전 이후 급격한 사회 변화를 겪으며 재즈(Jazz)가 유행했던 1920년대 미국 사회의 물질주의와 황금만능주의를 반영한 화려한 의상과 생동감 있는 모습을 한 컷에 담아냈다. 사진 = '위대한 개츠비' 컨셉 사진_ ‘제이 개츠비’ 역 박정복, 강상준 ‘데이지 뷰캐넌’ 역 김사라, 이서영 | 제공 = 마스트엔터테인먼트.. 더보기
'플레이리스트'•'오드리부티끄' 블랙앤블루 시즌6 쇼케이스 개최 충무아트센터가 주관하는 ‘신진 스토리 작가 육성 지원사업 블랙앤블루 시즌6’ 비공개 리딩 경합을 통해 선정된 2개의 작품 '플레이리스트'와 '오드리부티끄'가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2019년 4월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된 '플레이리스트'와 '오드리부티끄'는 7개월의 치열한 개발 과정을 거쳤다. 이후 9월에 진행된 비공개 리딩 경합에서 최종 2개 작품에 선정, 금번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연미 작가와 이성경 작곡가에 의해 창작된 '플레이리스트'는 오는 12월 6일과 7일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에서 2회의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홀로코스트 생존자의 기록 문학과 쇼팽의 음악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숨가쁘게 진실을 찾아간다. 김동연 연.. 더보기
'아이언 마스크' 11월 개막, 캐스팅 공개..산들•노태현•김동한 등 출연 뮤지컬 ‘아이언마스크’가 11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와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11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탐욕적이며 독선적인 프랑스의 왕 ‘루이’와 루이의 쌍둥이 동생이라는 이유로 철가면을 쓴 채 지하 감옥에 갇혀있는 ‘필립’ 역에는 산들(B1A4), 노태현, 가수 김동한이 캐스팅됐다. 이어 루이/필립 역은 추후 추가 캐스팅이 예고돼 있다. 왕실총사 대장으로 정의감 넘치는 캐릭터의 달타냥 역에는 이건명, 김준현이 분한다. 삼총사의 리더이자 아들 라울을 향한 부성애를 보여주는 아토스 역은 신성우, 서범석이 아토스 역으로 돌아온다. 삼총사 은퇴 후 세실과 함께 행복한 여생을 보내고 있는 포르토스 역은 김법래, 장대웅이 함께한다. 세상이 바뀌길 염원하며 자.. 더보기
'프랑켄슈타인' 오는 11일 정오, 디지털 음원 공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오는 11일 낮 12시에 디지털 음원을 공개를 한다. 마틴 엔터테인먼트에서 기획한 이번 OST 음반은 실력파 뮤지컬 배우 군단과 30인조 오케스트라가 참여해 실제 뮤지컬 무대 한 편을 보는 듯한 감동을 주는 OST로 완성됐다. 수록된 곡은 모두 스튜디오 녹음으로 작업됐다. 공개되는 음원은 총 16곡으로 공연의 주요 넘버 ‘단 하나의 미래’, ‘혼잣말’, ‘너의 꿈속에서’, ‘위대한 생명 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산다는 거’, ‘난 괴물’ 등이 수록됐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지컬상, 올해의 창작 뮤지컬상, 연출상, 음악감독상, 무대상 등 총 9개 부문을 수상하며 웰 메이드 대표 창작 뮤지컬로 입지를 굳힌 바 있다. 한편, '프랑켄슈타인.. 더보기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2019 K-뮤지컬 로드쇼 쇼케이스 성료 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가 2019 K-뮤지컬 로드쇼’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관객과 만났다. 지난달 25일 중국 상하이 문화공장에서 개최된 ‘2019 K-뮤지컬 로드쇼’에 선정된 창작뮤지컬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가 큰 호응과 함께 성공적으로 쇼케이스를 마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세터와 상하이문화공장이 공동 주최한 ‘2019 K-뮤지컬 로드쇼’는 국내 창작 뮤지컬의 해외 유통 활로를 마련하고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행사이다. 뮤지컬 ‘루드윅’, ‘마리퀴리’, ‘나빌레라’, ‘엑스칼리버’, ‘리틀뮤지션’과 함께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인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는 바깥 세상과 단절된 채 스스로 고립된 삶을 택한 엠마가 가짜보다 더 진짜 같은 도우미 로봇 스.. 더보기
'키다리 아저씨' 캐스팅 공개, 유주혜•강지혜•이아진 등 출연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가 다시 돌아온다. '키다리 아저씨(Daddy Long Legs)'는 1912년 첫 발간 이후 오늘까지 전 세계에서 사랑 받는 진 웹스터(Jean Webster)의 대표적인 명작소설 ‘키다리 아저씨’를 원작으로 하며,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토니어워즈 최고 연출상을 수상한 존 캐어드의 섬세한 연출과, '키다리 아저씨'로 최고 작곡/작사상을 수상한 폴 고든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국내 프로덕션은 '여신님이 보고 계셔', '사춘기'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해온 박소영 연출과 '어쩌면 해피엔딩', '번지점프를 하다' 등 작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끌어낸 주소연 음악감독이 참여한다. '키다리 아저씨' 초연부터 함께해온 박소영 연출과 주소연 음악감독은 이번이 네번째.. 더보기
"전설은 계속된다" '지킬앤하이드' 단 2주간 서울 앙코르 공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전설은 계속된다. 지난 3일 개막한 이번 서울 앵콜 공연에는 ‘지킬/하이드’ 역의 민우혁, 전동석, ‘루시’ 역의 윤공주, 아이비, 해나, ‘엠마’ 역의 이정화, 민경아, ‘댄버스 경’ 역의 김봉환, ‘어터슨’ 역의 이희정 등 '지킬앤하이드' 흥행을 이끌었던 주역들이 출연하여, 단 2주간 전율의 무대를 선사한다. '지킬앤하이드' 2018-19 시즌에 합류한 민우혁과 전동석은 “복잡한 감정을 섬세한 눈빛과 표정, 목소리의 떨림을 통해서 날 것 그대로 표현하여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달한다.”, “강렬한 ‘지킬’과 공감대를 얻어내는 인간적인 ‘하이드’로 인간의 양면성을 느끼게 한다.”, “부드럽고 인간적이며 솔직한 ‘지킬’과 광기를 부각해 색다른 두려움을 선사하는 ‘하이드’를 보여주는 .. 더보기
'마리앙투아네트' 김소향, 독보적 캐릭터의 완성 배우 김소향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그만의 새로운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키며 호평을 받고 있다. 중소극장과 대극장을 오가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김소향은 최근 뮤지컬 ‘엑스칼리버’, ‘루드윅:베토벤 더 피아노’, ‘마리퀴리’ 등에서 진취적이고 독립적인 여성 캐릭터로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주체적 여성상을 매력적으로 소화해 온 김소향이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준 캐릭터 해석력에 더해 그만의 사랑스러움으로 새로운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켰다는 평이다. 김소향은 극 초반 마리 앙투아네트의 천진난만함을 특유의 건강하면서도 밝은 에너지로 녹여내며 마리의 소녀적 이미지를 표현했을 뿐 아니라 서사가 진행될수록 굴곡진 삶을 살아내야 하기에 점차 강인하게 변화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