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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소식

'위키드' 캐스팅 공개, 옥주현·정선아·손승연·나하나·서경수 등 출연 2021년 2월 강력한 비상을 예고한 브로드웨이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가 12월 티켓 오픈을 앞두고 드디어 캐스팅과 주역 13인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위키드'는 한국어 초연부터 전 시즌을 이끌어온 오리지널 배우와 새로운 에너지를 더해줄 배우 등 마법 같은 캐스팅으로 완성되어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을 높여준다. 신비로움과 강렬함을 가진 엘파바, 아름다우면서도 우아한 글린다, 매력적인 로맨틱 히어로 피에로, 에메랄드 시티의 권력을 쥔 마법사와, 모리블 학장을 비롯해 딜라몬드 교수, 네사로즈, 보크, 주역 13인의 캐릭터 포스터는 작품 속 거대한 세계의 판타지를 드러내며 관객들을 초록 마법에 홀리게 만든다. 한국어 초연 마녀들의 7년 만의 재회 먼저 한국어 초연을 이끈 최초의 엘파바와 .. 더보기
'위키드' 2021년 2월 서울, 5월 부산 개막 확정 브로드웨이의 거대한 블록버스터 뮤지컬 '위키드' (제작: 에스앤코) 한국어 공연이 2021년 2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공연을 확정했다. 2021년의 포문을 열 '위키드'는 지난 2016년 공연 이후 5년 만이자 서울 공연에 이어 5월 부산 초연까지 예정하고 있어 2021년 한 국 공연 시장을 또 한 번 뒤흔들 예정이다. 2003년 초연 이래 17년째 전 세계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위키드'가 팬데믹으로 모든 도시의 공연이 멈춘 가운데 현재 예정된 도시는 한국의 서울과 부산뿐이다. 단 한 번의 실패도 없었던 킬러 콘텐츠로서 코로나-19로 위축된 공연계 시장의 새로운 돌파구로 기대를 모 으고 있다. '위키드'는 “2021년 맞서 날아오르다!”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던진다... 더보기
'블랙메리포핀스' 공연사진 공개 2019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창작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요나스’ 버전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7일,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의 박수 속에 화려하게 막을 올린 ‘블랙메리포핀스’는 100분 동안 숨 쉴 틈 없이 이어진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대저택 화재사건과 함께 사라진 보모와 진실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블랙메리포핀스’는 기억을 잃은 네 명의 아이들이 상처를 회복하는 과정에서 ‘WHO’가 아닌 ‘WHY’를 찾아가는 대한민국 대표 심리추리극이다. 초연부터 지금까지 직접 극본, 연출, 작곡을 도맡아온 서윤미 연출과 초, 재연 크리에이티브팀이 다치 뭉쳐 선보이는 2020년 ‘블랙메리포핀스’는 그 동안 쌓아온 제작 노하우를 한데 모아 더.. 더보기
'젠틀맨스 가이드'싱크로율 100%, 캐릭터 사진 공개 기발한 재미와 유쾌함으로 가득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이하 ‘젠틀맨스 가이드’’이 6일(금) 두 번째 티켓 오픈을 앞두고 캐릭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젠틀맨스 가이드’의 캐릭터 사진은 극 중 배경 중 하나인 ‘하이허스트’ 성(城) 안에 걸려있는 초상화 액자에서 영감을 받았다. 배우들은 금방이라도 액자 속에서 튀어나올 것 같은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각 캐릭터의 매력을 사진에 담아냈다. 제작사 쇼노트는 “모든 배우들이 온 몸을 던지는 모습에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초연에도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며 사랑을 받았던 작품인 만큼 어려운 시기에 관객들에게 웃음으로 위로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하게 살아온 ‘.. 더보기
'노트르담 드 파리' 한국 초연 15주년 기념 프렌치 오리지널 내한 최종 캐스팅 공개 전 세계를 강타한 불후의 걸작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가 프렌치 오리지널 20주년 기념의 새로워진 버전으로 찾아오며 오는 10일(화) 개막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 대문호(大文豪)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 드 파리’를 원작으로 당시 혼란한 사회상과 부당한 형벌제도, 이방인들의 소외된 삶을 그려내며 오랜 시간 사랑 받아 온 명작이다. 거대한 세트와 30톤이 넘는 압도적이고 웅장한 무대, 눈길을 사로잡는 자유롭고 독창적인 안무가 프랑스 특유의 조명과 어우러지며 관객들을 단숨에 압도한다. 이번 공연은 화려한 프랑스 예술의 절정을 보여주는 의상, 분장, 조명, 안무 등을 디테일 하게 업그레이드 하여 더욱 견고하고 완벽하게 돌아온 새로운 버전의 공연으로 오리지널 .. 더보기
'라 루미에르 La Lumière' 12월 08일 공연재개 뮤지컬 ‘라 루미에르 La Lumière’가 12월 08일 개막한다. 주목받는 젊은 창작진과 탄탄한 실력의 크리에이티브팀, 눈길을 사로잡는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아트웍과 참신한 소재로 빚어낸 흥미로운 시놉시스등으로 기대를 모았던 ‘라 루미에르 La Lumière’는 지난 09월 11일 개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함에 따라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하다고 판단, 개막을 잠정 연기했었다. 이후 프로덕션을 새롭게 정비, 공연 재개를 앞두고 있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히틀러의 예술품 약탈을 피해 마련된 파리의 지하 창고에서 조우한, 이성적이고 냉철한 성격의 프랑스 소녀와 자유롭고 순수한 독일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라 루미에르 La Lumière’는 신선한 소재와 구성, 서정.. 더보기
‘몬테크리스토’ 뜨거운 열기 가득한 연습 현장 공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의 열기 가득한 송스루 연습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서울 중구의 연습실에서 진행된 송스루 연습에 참여한 ‘몬테크리스토’ 배우들의 연습사진이 공개됐다. 이번 시즌 전설의 조합이라 불리는 배우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작품의 흐름을 파악하고 앙상블과 합창을 해보는 첫 연습인 만큼 함께 자리한 창작진과 스텝들은 ‘몬테크리스토’의 아름답고 중독성 강한 넘버들에 연신 감탄사를 이었다는 후문이다. 송스루 연습에 참여한 ‘에드몬드 단테스/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의 카이와 신성록, ‘메르세데스’ 역의 린아와 이지혜는 동선이나 연기를 제대로 하지 않는 노래연습임에도 불구하고 한 순간에 역할에 몰입하여 눈시울이 붉어지는 애절한 연기를 보여주었고, 하이라이트 넘버에서는 절정에 다다른 넘버 소화.. 더보기
'CODE NAME' 온라인 스트리밍으로 최초 공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성동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0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Musical A to Z’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된 뮤지컬 ‘CODE NAME’이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로 첫걸음을 선보인다.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미래 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콘텐츠 창작 분야의 젊은 창의인재 양성과 콘텐츠 산업계 분야별 전문가(멘토)를 통한 도제식 멘토링을 지원하여 청년 인재의 창작능력을 개발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발된 창의교육생들과 국내 공연계 현업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 분야의 전문가(멘토)들이 협업하여 제작된 ‘CODE NAME’은 제 2차 세계대전 중 미국 육군의 암호 본부였던 알링턴 홀에 모여 철저한 침묵과 비밀을 가지고 잔인한 전쟁을 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