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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소식

‘젠틀맨스’ 캐스팅 공개, 김동완·유연석·서경수 등 출연 뮤지컬 코미디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27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몬티 나바로는 수려한 외모와 번뜩이는 재치를 겸비한 인물로 김동완, 유연석, 서경수가 캐스팅됐다. 다이스퀴스 역은 오만석, 한지상, 이규형이 맡는다. 다이스퀴스는 ‘멀티롤(Multirole, 많은 역할을 수행해야 하는 배역)’ 캐릭터로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의 맛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이다. 이 역할의 배우는 무려 9명의 다이스퀴스 가문의 상속자들을 연기한다. 몬티와 연인관계이지만, 허영심이 많이 부와 명예를 쫓아 다른 이와 결혼하는 시벨라 홀워드 역으로는 임혜영이 캐스팅됐으며, 또 한 명의 다이스퀴스이지만, 몬티의 제거 대상이 아닌 사랑의 뮤즈가 된 피비 다이.. 더보기
‘팬텀’ 티켓 오픈 앞두고 캐스트 영상 공개 뮤지컬 ‘팬텀(Musical PHANTOM)’이 오는 10월 5일 11시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캐스트 영상을 공개 했다. 21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트 영상에서는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완벽하게 배역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답겨 있다. 오는 12월 1일부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세 번째 막을 올리는 ‘팬텀’은 팬텀 역에 임태경, 정성화, 카이, 크리스틴 다에 역에 김순영, 이지혜, 김유진, 마담 카를로타 역에 정영주, 김영주, 벨라도바 역에 김주원 등 캐스팅을 공개해 기대를 모았다. ‘팬텀’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Le Fantome de l’Opera, 1910)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5년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 뒤 2.. 더보기
‘오디너리데이즈’ 박혜나, 첫공 소감 “관객 공감할 때 완성되는 작품…최선 다할 것” 배우 박혜나가 뮤지컬 ‘오디너리데이즈’의 첫 공연을 마쳤다. 박혜나는 지난 20일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오디너리데이즈’의 첫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프랑켄슈타인’ 이후 활약을 이어나갔다. 제이슨과의 결혼을 앞둔 뉴요커 ‘클레어’로 분한 박혜나는 섬세하고 감각적인 표현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앞으로의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디너리데이즈’는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진 미래를 걱정하고 의심하며 살아가는 네 명의 뉴요커들의 일상의 날들을 그린 작품으로 박혜나는 제이슨을 사랑하지만 과거 상처로 인해 결혼을 두려워하는 클레어로 결혼을 앞둔 연인들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감정들과 과거의 큰 아픔까지 디테일한 감정연기로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박혜나 특유의 안정적인 고음과 섬세한 표현은 .. 더보기
‘6시 퇴근’ 캐스팅 공개, 조풍래·이승헌·주종혁 등 출연 뮤지컬 ‘6시 퇴근’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21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 역에는 고유진, 임준혁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조풍래, 라이언 (주종혁), 이승헌이 합류했다. 여행 작가를 꿈꾸며 일도 사랑도 똑부러지게 하는 사원 최다연 역에는 랑연, 최미소, 손예슬, 신예 이지애가 번갈아 무대에 오른다. 냉소적인 성격, 이성적인 완벽주의자 윤지석 대리 역에는 박웅과, 유환웅, 에이스(최성욱), 신현묵이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 밝고 다정함이 넘치는 막내 인터 고은호 역에는 그룹 트랙스 멤버 김정모, 강찬, 권혁선, 이민재가 캐스팅됐다. 이 외에도 이 구역의 딸 바보, 기타리스트의 꿈을 마음 속에 간직한 딸 쌍둥이 아빠 안성준 대리 역에는 .. 더보기
‘웃는남자’ 11월 4일까지 연장 공연 확정 뮤지컬 ‘웃는 남자’가 연장공연에 돌입한다. ‘웃는남자’ 제작사 측은 20일 “연이은 매진 행렬에 힘입어 7일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 당초 마지막 공연일은 10월 28일까지였으나 11월 4일까지 연장되며 티켓은 ‘웃는 남자’의 마지막 티켓 오픈일인 9월 28일에 인터파크 티켓 예매 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순수한 인물인 그윈플렌의 여정을 따라 사회 정의와 인간성이 무너진 세태를 비판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의 가치에 대해 깊이 있게 조명한다. 최첨단 무대 기술과 독창적인 무대 디자인으로 빈민층과 귀족의 삶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는 17세기 영국을 재현하고 .. 더보기
‘지킬앤하이드’ 조승우· 박은태·홍광호, 인터뷰 영상 공개 뮤지컬 ‘지킬앤하이드’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20일 제작사 측은 공식 유튜브 계정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지킬앤하이드’ 배우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인터뷰 영상은 ‘지킬/하이드’ 역을 맡은 조승우, 홍광호, 박은태의 작품에 참여하게 된 소감부터 ‘지킬앤하이드’와의 첫 만남, 가장 좋아하는 넘버, 작품에 임하는 각오 등을 담고 있다. 조승우는 “’지킬앤하이드’ 초연 무대에 올랐는데 그 당시 공연이 끝나고 기립박수가 터져 나왔다. 배우 인생에 그런 경험은 처음이라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기억으로 남아있다. 도전할 만한 가치를 주는 작품으로 이번 시즌에서는 보물찾기를 하듯 전에 못 느꼈던 감정들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홍광호는 “군대에.. 더보기
신주협 “‘어쩌면 해피엔딩’ 참여하게 돼 영광…열심히 노력할 것” 배우 신주협이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캐스팅 확정을 지으며, 대세 신예의 바람직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신주협은 18일 소속사를 통해 “평소에 정말 해보고 싶었던 작품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너무나도 영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 어느 때보다도 작품과 ‘올리버’라는 캐릭터에 욕심이 많이 나는 만큼, 제작진과 선배 배우님들께 많이 배우면서 좋은 모습으로 무대 위에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에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헬퍼봇’들을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으로, 2016 초연, 2017년 앵콜 공연 당시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던 바 있다. 특히 섬세한 이야기와 신선한 소재, 재즈와 클래식을.. 더보기
‘팬텀’ 캐스팅 공개, 임태경·정성화·카이 등 출연 뮤지컬 ‘팬텀(Musical PHANTOM)’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17일 공개된 캐스팅에서 천재적인 예술적 재능을 지녔으나 흉측한 얼굴 탓에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채 오페라극장에서 숨어 살아야 하는 슬픈 운명을 가진 팬텀 역은 임태경과 정성화, 카이가 맡는다. 섬세하고 정교한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팬텀의 음악의 천사 크리스틴 다에 역에는 김순영, 김유진, 이지혜가 무대에 오른다. 그 외에도 마담 카를로타 역에 정영주, 김영주, 제라드 카리에르 역에 박철호, 윤영석, 필립 드 샹동 백작 역에 박송권, 백형훈, 무슈 숄레 역에 이상준, 최석준이 합류한다. 또한 뮤지컬 ‘팬텀’의 백미로 불리는 발레 씬을 연기할 벨라도바 와 젊은 카리에르 역에는 ‘팬텀’의 모든 시즌 출연을 확정 지은 프리마 발레리나 김주원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