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YAM #2] ‘뱀파이어 아더’ 정민, 아더 도련님을 위해서라며

자신을 뱀파이어라 믿으며 매일 밤 창문 밖으로 몸을 내던지는 소년. 그 소년의 이름은 아더다. 뱀파이어라고 하기에는 이상한 부분이 많지만, 송곳니 드러내기 위해 취한 행동마저도 우스꽝스럽지만, 때로는 그 모습도 귀엽게 다가온다.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판타지가 주는 아름다운 동화 같은 장면들이 아더와 엠마의 이야기를 타고 관객에게 전달된다. 어두운 저택은 어느새 알록달록 다양한 색으로 칠해지고, 한쪽에서 음침한 기운을 드리운 … [인터뷰YAM #2] ‘뱀파이어 아더’ 정민, 아더 도련님을 위해서라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