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YAM #2]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김태훈=맥스, 행복을 주는 배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다. 배우로서 연기는 어색하고 부족함이 많지만, 누구보다 무대를 사랑한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감정이 고스란히 표정으로 드러난다. 자신을 바라보는 관객이 있으면 그를 향해 ‘방긋’ 미소 짓는 것도 잊지 않는다. 관심이 집중되면 더욱 과장된 표정으로 ‘나 연기하고 있어요’라며 화려한 동작을 취한다. 마치 율동을 하듯 대사를 몸짓으로 표현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주목을 받고 싶은 … [인터뷰YAM #2]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김태훈=맥스, 행복을 주는 배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