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YAM #1]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김태훈의 확신

‘설마’하는 순간, 현실이 된다. 상상하는 모든 것이 무대에서 그대로 이뤄진다. 무너질까 싶으면 무너지고, 넘어질까 싶으면 넘어진다. 열쇠는 연필이 되고 꽃병은 노트가 된다. 무대에서 불가능은 없다.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꾸는 마법이 벌어지는 곳, 그곳이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무대다. 배우들의 열연은 실수로 어긋나 버린 이야기를 자연스러운 한 편의 ‘연극’으로 재탄생시킨다. 관객은 어떻게든 진행되는 공연에 박수갈채를 쏟아낸다. … [인터뷰YAM #1] ‘더 플레이 댓 고우즈 롱’ 김태훈의 확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