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벳’ 김소현, 손준호•박형식과 인증샷 ‘훈훈’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뮤지컬 ‘엘리자벳’ 배우들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24일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자벳의 어릴 적 옷을 입은 동안 미모의 김소현이 눈길을 끈다. 양갈래 머리는 김소현의 러블리한 매력과 소녀미를 더욱 부각시키며 인형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소현, 박형식, 손준호는 각각 ‘엘리자벳’에서 황후 엘리자벳, 죽음, 황제 프란츠 요제프로 출연 중이며 무대 위에서 함께 보기 힘든 조합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김소현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공연 내내 감사하고 행복했다. 이 시간이 너무 소중하고 함께하는 사람들이 너무 소중하다”고 전했다.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작품으로 오는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 : 쇼온컴퍼니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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