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생들’ 개막 초읽기, 연습현장 사진 공개

연극 ‘모범생들’의 연습현장 사진이 공개됐다.30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안세호, 김도빈, 조풍래, 문태유, 박은석, 권동호, 안창용, 정휘까지 ‘모범생들’ 10주년 공연을 책임질 8인의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았던 원동력이 무대를 꽉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과 섬세하고 빈틈없는 연출임을 입증시키듯 8인의 배우가 뿜어내는 열정 가득한

[현장이YAM] ‘킬미나우’, 시리도록 아픈 그보다 따뜻한 위로

연극 ‘킬미나우’가 관객을 다시 한 번 위로한다.‘킬미나우’ 프레스콜이 4일 오후 3시30분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을 시작으로 질의응답과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연출 오경택, 각색 지이선, 배우 이석준, 이승준, 신성민, 윤나무, 신은정, 이지현, 이진희, 정운선, 문성일, 오정택 등이 참석했다.‘킬미나우’는 지난해 5월 ‘연극열전 6’을 통해

[포토YAM] 소품을 활용할 줄 아는 여유, 배우 정욱진

배우 정욱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욱진은 최근 얌스테이지와 인터뷰를 갖고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그는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개구쟁이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먼저 인형 소품을 제안한 것은 물론이고 빈 잔에 물을 채우며 소품 활용 방법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사진 촬영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adsbygoogle = window.adsbygoogle || []).push({});연극 ‘선물’로 첫 연극

[포토YAM] ‘두 개의 방’, 어쩔 수 없음에 대한 고민

“어쩔 수 없는 일”. 그렇게 벌어진 일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질 것이며 어떻게 책임을 질 수 있을까.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연극 ‘두 개의 방’은 테러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 개인이 마주하게 된 극한의 고통을 통해 이와 같은 물음에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한다.

[현장이YAM] ‘블랙버드’, 민감한 소재 너머에 있는 진심 또는 진실

진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종종 오해를 사곤 한다.  연극 ‘블랙버드’는 소아성애자 너머에 있는 진실 찾기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관객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럼에도 불구 호평 일색인 까닭은 무엇일까.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는 연극 ‘블랙버드’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현장이YAM] ‘올드위키드송’, 모두의 인생작될까

“인생작 만났네”. 배우에게 이보다 더 좋은 칭찬은 없을 것이다. 인생작은 타인에 의해 결정될 수도, 혹은 스스로의 만족도에 의해 만들어질 수도 있다. 또 기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인생작’의 개념의 폭은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자유자재로 변하기도 한다. ‘올드위키드송’에 출연하는 배우들은 어떨까.지난 28일 오후 3시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는 음악극 ‘올드위키드송’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연습실이YAM] 연극 ‘선물’, 진정한 반성과 용서에 대해

 연극 ‘선물’ 측이 개막을 앞두고 연습실을 공개했다.오는 10월6일 개막하는 연극 ‘선물’은 연극 속 연극놀이를 통해 현실과 극을 오가며 전하는 심리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으로,‘2016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연습 현장에는 배우 신덕호, 강애심, 정욱진 등을 비롯해 전 출연진과 연출 윤정환 등 제작진이 참석해 장면 별로 합을 맞춰나갔다.# 태수 이야기첫

‘안녕, 여름’, 공연 스틸컷 공개 ‘공감캐릭터의 향연’

 연극 '안녕,여름'이 공연 스틸컷을 공개했다.12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스틸컷에서는 후회할 걸 알면서도 누구나 한 번쯤 연인이나 가 족에게 해봄직한 상처 주는 말과 행동들, 솔직하지 못하고 감정 표현에 서툴기만 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와 함께 공감 포인트도 공개됐다.#공감 스토리한결같이 자신을 향하는 아내의 사랑은 당연하게 또 가끔은 귀찮게 여기면서

[포토YAM]연극 ‘글로리아’, 책상 위 화분 하나

연극 '글로리아'의 드레스리허설 현장이 공개됐다.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는 연극 ‘글로리아’ 오픈 드레스리허설이 열렸다. 이날 오픈 드레스리허설에는 연출 김태형을 비롯해 배우 이승주, 손지윤, 임문희, 정원조, 오정택, 공예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픈 드레스리허설은 전막공연과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글로리아’는 적자생존의 직장생활에서 부속품처럼 일하는 등장인물들의 유머러스하고 신랄한

[현장이YAM]연극 ‘글로리아’, 외로움이 빚은 비극

 연극 ‘글로리아’가 첫 공연을 앞두고 오픈 드레스리허설을 진행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26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는 연극 '글로리아' 오픈 드레스리허설이 열렸다. 이날 오픈 드레스리허설에는 연출 김태형을 비롯해 배우 이승주, 손지윤, 임문희, 정원조, 오정택, 공예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픈 드레스리허설은 전막공연과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글로리아'는 적자생존의 직장생활에서 부속품처럼 일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