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YAM #3] 한세라, 집중을 위한 공백기

배우 한세라가 7개월의 공백기를 깨고 무대에 복귀한다.한세라는 최근 얌스테이지와의 인터뷰에서 “7개월 정도 작품 활동을 안했다. ‘까사 발렌티나’ 이후 1년 정도 쉬려고 마음먹었는데, ‘데스트랩’을 하고 싶어서 조금 일찍 복귀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해 연극 ‘까사 발렌티나’ 이후 한세라의 필모그래피는 더는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멈춰 있는 상태다. 그 시간 동안 한세라는 적금을 깨고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 개막 전 뜨거운 관객 반응

씨어터 RPG 1.7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가 개막을 앞두고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오는 22일 개막하는 씨어터 RPG 1.7 '내일 공연인데 어떡하지'는 극장 전역을 이동하며 공연을 관람하고, 관객들이 직접 플레이어가 돼 공연에 참여하는 신개념 관객참여형 공연이다. 당장 내일이 공연인데 정해진 것은 없고, 스태프들만 극장 곳곳에 흩어져 있는 상황 속에서 관객들은 조연출을

‘데스트랩’, 프로필 촬영 비하인드 사진 공개

 연극 '데스트랩' 프로필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9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극작가 시드니 브릴 역의 김수현, 강성진, 김도현과 작가 지망생 클리포드 앤더슨 역의 김찬호, 이충주, 문성일은 카메라 앞에서의 짧은 순간에도 캐릭터에 몰입하며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촬영장에 함께한 배우들은 함께 서로의 촬영 모니터링을 통해 서로를 챙기며, 틈틈이 대사를 맞춰 보는

[현장이YAM] ‘모범생들’, 그리고 10년 후

연극 ‘모범생들’은 10년 후에도 공연될까.8일 오후 4시30분 서울 종로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에서는 ‘모범생들’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을 시작으로 질의응답과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프레스콜에는 연출 김태형과 작가 지이선을 비롯해 배우 안세호, 김도빈, 조풍래, 문태유, 박은석, 권동호, 안창용, 정휘 등이 참석했다.‘모범생들’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특목고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이색 프로필 콘셉트 사진 공개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가 이색 프로필 콘셉트 컷을 공개했다.2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는 삼각 플라스크를 들고 자신감 있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배우 윤서현, 김진우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에게서 선과 악을 분리하는 신약 개발을 성공이라도 한 듯한 지킬 박사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하다.이브 댄버스 역을 맡은 박하나와 스테파니는 금방이라도 다른 인격체인

‘3일간의비’, 스팟 영상 공개 ‘기대감↑’

연극 ‘3일간의비-원제 Three days of rain’가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제작사 측은 1일 공식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3일간의비’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스팟 영상은 타이틀 ‘3일간의비’를 암시하듯 강렬한 빗소리와 함께 시작한다. 이후 한 남자와 애틋해 보이는 두 남녀의 실루엣이 교차되고 ‘1960년 4월 3-5일, 삼일간 비’ 라는 한 남자의 기록장면이 등장해 과연 세

‘데스트랩’ 캐스팅 공개, 김도현·김찬호·이충주 등 출연

연극 ‘데스트랩’의 캐스팅이 공개됐다.1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한때 유명한 극작가였으나 연이은 실패로 실의에 빠져있는 시드니 브륄 역은 배우 김수현, 강성진, 김도현이 맡는다. 매력적인 외모와 재능을 가진 작가 지망생 클리포드 앤더슨 역은 김찬호, 이충주, 문성일이 분한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시드니 브륄의 아내 마이라 브륄 역은 서지유,

‘모범생들’ 개막 초읽기, 연습현장 사진 공개

연극 ‘모범생들’의 연습현장 사진이 공개됐다.30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안세호, 김도빈, 조풍래, 문태유, 박은석, 권동호, 안창용, 정휘까지 ‘모범생들’ 10주년 공연을 책임질 8인의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았던 원동력이 무대를 꽉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과 섬세하고 빈틈없는 연출임을 입증시키듯 8인의 배우가 뿜어내는 열정 가득한

‘나쁜자석’ 오승훈 “내 마음에 긍정적 영향 준 작품” 막공소감

배우 오승훈이 연극 '나쁜자석' 마지막 공연 소감을 공개했다.오승훈은 29일 소속사를 통해 "매 번 무대에 서면서 스스로도 많은 힐링을 받았다. '나쁜자석'은 내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준 작품이다. 관객 여러분들에게도 어떤 방향으로든 좋은 시간이었길 간절히 바란다. 이번 작품이 두 번째인 아직 경험이 부족한 배우이지만, 좋은 배우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그와 그녀의 목요일’ 캐스팅 공개, 윤유선·진경·성기윤·조한철 출연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이 공연을 확정 지었다.제작사 측은 29일 공연 소식을 전하며 캐스팅을 발표했다. 공개된 캐스팅에서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 역은 배우 윤유선과 진경이 맡았다.윤유선은 “대본을 보자마자 마음을 빼앗겼다. 극 중 연옥의 대사 하나 하나에 공감되는 것은 물론 연옥을 통해 스스로에게 솔직했던 적이 있었는지, 내 삶의 주인공이 누구인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