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트랩’ 캐스팅 공개, 김도현·김찬호·이충주 등 출연

연극 ‘데스트랩’의 캐스팅이 공개됐다.1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팅에서 한때 유명한 극작가였으나 연이은 실패로 실의에 빠져있는 시드니 브륄 역은 배우 김수현, 강성진, 김도현이 맡는다. 매력적인 외모와 재능을 가진 작가 지망생 클리포드 앤더슨 역은 김찬호, 이충주, 문성일이 분한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시드니 브륄의 아내 마이라 브륄 역은 서지유,

‘모범생들’ 개막 초읽기, 연습현장 사진 공개

연극 ‘모범생들’의 연습현장 사진이 공개됐다.30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막바지 연습에 한창인 안세호, 김도빈, 조풍래, 문태유, 박은석, 권동호, 안창용, 정휘까지 ‘모범생들’ 10주년 공연을 책임질 8인의 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았던 원동력이 무대를 꽉 채우는 배우들의 열연과 섬세하고 빈틈없는 연출임을 입증시키듯 8인의 배우가 뿜어내는 열정 가득한

[인터뷰YAM] ‘킬미나우’ 이진희, 상처와 마주하기

“지나간 공연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관객은 공연의 여운을 간직한 채 재관람의 문을 두드린다. 이처럼 몇 번의 관람에도 지겨움을 느끼거나, 따분함을 느끼지 못하는 까닭은 늘 새로운 공연과 마주하기 때문이다. “지나간 캐스팅은 돌아오지 않는다”. 그렇기에 볼 수 있을 때, 다양한 캐스트로 공연을 즐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쉬움을 남기지 않기 위해 관객은 더욱더

‘나쁜자석’ 오승훈 “내 마음에 긍정적 영향 준 작품” 막공소감

배우 오승훈이 연극 '나쁜자석' 마지막 공연 소감을 공개했다.오승훈은 29일 소속사를 통해 "매 번 무대에 서면서 스스로도 많은 힐링을 받았다. '나쁜자석'은 내 마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준 작품이다. 관객 여러분들에게도 어떤 방향으로든 좋은 시간이었길 간절히 바란다. 이번 작품이 두 번째인 아직 경험이 부족한 배우이지만, 좋은 배우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그와 그녀의 목요일’ 캐스팅 공개, 윤유선·진경·성기윤·조한철 출연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이 공연을 확정 지었다.제작사 측은 29일 공연 소식을 전하며 캐스팅을 발표했다. 공개된 캐스팅에서 은퇴한 국제 분쟁 전문 기자 연옥 역은 배우 윤유선과 진경이 맡았다.윤유선은 “대본을 보자마자 마음을 빼앗겼다. 극 중 연옥의 대사 하나 하나에 공감되는 것은 물론 연옥을 통해 스스로에게 솔직했던 적이 있었는지, 내 삶의 주인공이 누구인지에

‘3일간의비’ 티저포스터 공개, 과거의 진실과 마주하다

연극 '3일간의비-원제 Three days of Rain'가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24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포스터는 짙은 청록색의 비 내리는 거리를 배경으로 홀로 서 있는 한 남자의 다리가 빈티지한 감성을 물씬 풍기며 시선을 자극한다. 남자의 모습은 왠지 모를 공허함과 쓸쓸함을 담고 있는데, 이와 대조적으로 빗물에 비친 남자의 그림자는 우산을 쓴 두 남녀의 애틋한 모습으로

[현장이YAM] 20주년 라이어, ‘스페셜’ 붙은 까닭

연극 ‘라이어’가 더욱 ‘스페셜’해졌다.지난 22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 프레스콜이 열렸다. 프레스콜은 전막시연을 진행됐으면 시연 후 질의응답과 포토타임이 이어졌다. 프레스콜에는 ‘스페셜 라이어’에 출연하는 배우 이종혁, 원기준, 안내상, 안세하, 슈, 신다은, 나르샤, 손담비, 우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라이어’는 오픈런 공연의 시초이자 지난 1998년 초연 이후 총

윤박, ‘3일간의 비’ 캐스팅…1인2역 도전

배우 윤박이 연극 '3일간의 비'에 출연한다.윤박은 오는 7월 개막하는 연극 ‘3일간의 비’에서 자유로운 방랑자 워커와 그의 아버지 네드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1인 2역에 도전한다.'3일간의 비'는 2003년 토니상 수상자인 유명 극작가 리차드 그린버그의 작품으로, 줄리아 로버츠와 콜린퍼스, 제임스 맥어보이 등 해외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국내 무대에서

‘3일간의비’ 캐스팅 공개, 최재웅·이윤지·윤박 등 출연

연극 ‘3일간의비’ 캐스팅이 공개됐다.제작사 측이 17일 공개한 캐스팅에서 30대 모범적인 가정주부 낸과 정반대의 성격을 지닌 그녀의 어머니 라이나 역은 배우 이윤지와 최유송이 맡는다. 언더스터디로는 유지안이 참여한다.자유로운 방랑자 워커와 그의 아버지 네드 역에는 최재웅과 윤박이 낙점돼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쾌활환 성품의 핍과 그의 아버지 테오 역은 이명행과 서현우가 분해

‘술눈지’ 윤서현, 11년 만에 무대 복귀 “친정에 온 듯 설렌다”

배우 윤서현이 연극무대 복귀 소감을 전했다.윤서현은 16일 소속사를 통해 “오랜 시간 끝에 친정에 돌아온 듯, 무척 기쁘고 설렌다. 무대에서 다시 관객들을 마주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동료 배우들과 감독님 스태프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출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를 통해 지난 200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