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이YAM] ‘키다리 아저씨’가 유독 따뜻한 이유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는 특별하다.25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는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배우 신성록, 송원근, 강동호, 임혜영, 유리아, 강지혜가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시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줬다.‘키다리 아저씨’는 진 웹스터(Jean Webster)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작가가 되려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제루샤의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 1차 라인업 공개, 유준상·엄기준· 정선아 등 출연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 (The Musical Festival In Galaxy)'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24일 공개된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 라인업에는 유준상, 안재욱, 엄기준, 정선아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는 오는 9월 9일과 10일 양일간 한강 난지공원 젊음의 광장과 잔디마당 두 곳에서

돌아온 ‘리틀잭’, 연일 예매 순위 1위 ‘관심↑’

뮤지컬 ‘리틀잭’이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했다.지난 17일 진행된 ‘리틀잭’ 1차 티켓오픈은 오픈과 동시에 1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했다.이번 공연에서 잭 역은 정민, 김경수, 유승현, 김지철이 맡는다. 줄리 역은 랑연, 김히어라, 한서윤이 함께 한다. 배우들의 열연과 신나는 밴드 음악으로 가득 채워질 이번 공연은 지난 해에 이어 관객들과 소통하며 더욱 뜨거운 여름을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 9월 개최, 150명의 뮤지컬 배우 총출동

‘2017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가 오는 9월 서울에서 열린다.오는 9월 9일, 10일 양일간 난지 한강공원에서 개최되되는 '더 뮤지컬 페스티벌 인 갤럭시’에서는 국내 최정상의 뮤지컬 배우 150여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장에서 보았던 뮤지컬을 한강의 자연 속에서 관람할 수 있어 대중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특히 본 페스티벌에서는 국내 최정상 150명의 배우들이

‘어쩌면 해피엔딩’, 음악회로 돌아온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이 음악회로 돌아온다.우란문화재단 측은 18일 ‘어쩌면 해피엔딩 음악회’ 개최 소식을 전하며 “이 작품의 오리지널 창작자인 박천휴, 윌 애런슨 콤비와 시야 스튜디오 음악감독을 맡았던 박지훈, 연출 김동연과 미국공연의 연출을 맡을 노아 히멜스타인(Noah Himmelstein) 등 창작진이 총출동 한다. 작품의 개발단계에서부터 함께 해 온 배우 전미도, 정욱진, 고훈정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첫공이YAM] ‘키다리아저씨’, 다시 시작된 제루사의 편지 그리고 성장

뮤지컬 ‘키다리 아저씨’가 16일 첫공을 앞두고 있다.16일 첫공연을 앞두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는 지난해 성공적인 국내 초연에 힘입어 올해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왔다. 작품은 원작 소설이 지닌 친숙함과 혼성 2인극이라는 흔치 않은 구성, 소설 속에서 막 나온듯한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큰 사랑을 받은바 있다.16일 첫공을 앞두고 있는 ‘키다리

‘아리랑’ 캐스팅 공개, 안재욱·서범석·김우형·윤형렬 등 출연

뮤지컬 ‘아리랑’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15일 제작사 측은 캐스팅 발표와 함께 재공연 소식을 전했다. 이번 공연에는 42명의 초연 공연을 함께한 배우들 중 31명이 다시 뭉쳐 눈길을 끌었다.이번 공연에서 송수익 역은 안재욱, 서범석이 분한다. 양치성 역은 김우형, 윤형렬이 맡는다. 방수국 역은 윤공주, 박지연이 연기한다. 차옥비 역은 이소연, 장은아, 이승희가 번갈아 가며 무대에

‘리틀잭’ 캐스팅 공개, 정민·김경수·랑연 등 출연

 뮤지컬 ‘리틀잭’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15일 제작사 측은 캐스팅 공개와 함께 ‘리틀잭’ 공연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캐스팅에서 잭 역은 배우 정민과 김경수, 유승현, 김지철이 연기한다. 잭은 콘서트에서 자신의 전부가 돼버린 첫사랑 줄리에 대해 노래하는 인물이다.잭의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인 줄리 역에는 초연에 이어 랑연과 김히어라가 그대로 돌아오며, 한서윤이 새롭게 캐스팅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 성료, 시놉시스 담긴 프로그램북 공개

뮤지컬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4일 막을 내린 ‘오늘 처음 만드는 뮤지컬’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즉흥 뮤지컬로, 정해진 대본 없이 관객과 배우가 매회 새로운 뮤지컬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독특한 형식의 공연이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접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시도로, 개막부터 폐막에 이르기까지 연일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서있었다. 관객들이 정한

‘쓰릴미’, 2019년까지 공백기 갖는다 ’28일 폐막’

뮤지컬 '쓰릴 미'가 폐막을 앞두고 있다.오는 28일 막을 내리는 '쓰릴미'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전대미문의 유괴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단 한 대의 피아노가 만들어내는 탄탄한 음악과, 심리 게임을 방불케 하는 명확한 갈등 구조가 돋보이는 작품성으로 2007년 초연 이후 마니아 층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다.지난 2월 14일부터 백암아트홀에서 공연중인 '쓰릴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