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박성훈, 남궁민•유준상 등과 연기 호흡 ‘법조팀 기자 역’

배우 박성훈이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극본 김현정, 연출 이정흠)의 출연을 확정 짓고 남궁민, 유준상, 엄지원, 문성근 등 연기파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오는 7월24일 첫 방송 되는 '조작'은 거대언론에 맞서 사회부조리에 대한 현실을 파헤치는 기자들의 치열한 삶을 담은 드라마로,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연출에 참여한 이정흠 PD와 단막극 ‘너를 노린다’를 집필한 김현정 작가가 의기 투합했다.박성훈이 맡은 캐릭터는 극중 대한민국 1등 신문 대한일보 법조팀

‘헤드윅’, 영화와 뮤지컬의 특급 만남

영화와 뮤지컬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지난 29일 영화 ‘헤드윅’ 측은 뮤지컬 ‘헤드윅’과의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2017년 뮤지컬 ‘헤드윅’에 새로운 멤버로 찾아온 마이클 리 그리고 지난해 이어 다시 돌아온 정문성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이벤트를 공개한 것.오는 7월 3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김도훈 허프포스트 코리아 편집장의 진행으로 올해 처음 ‘헤드윅’에 도전하는

‘죽어야 사는 남자’ 신성록, 인생캐 경신 예고

배우 신성록이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신성록은 오는 7월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연출 고동선/극본 김선희)에서 극중 이지영A(강예원 분)의 연하 남편이자 훤칠한 외모의 은행원 강호림으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난다.최근 공개된 스틸 사진 속 신성록은 대형견 뺨치는 멍뭉미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깜짝 놀란 듯 토끼눈을 하고 있는 그의 표정과

유준상, 이것이 바로 ‘미(美)중년의 정석’

배우 유준상이 훈훈한 비주얼로 미(美) 중년의 매력을 발산했다.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9일 유준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준상은 시선을 한곳에 응시하며 날렵한 턱선과 긴 다리를 자랑하고 있다. 앉아있는 사진에서는 완벽한 수트핏과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미중년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사진 속 배경은 SBS 새 월화드라마 ‘조작’의 촬영 현장으로

‘신인학개론’ 송강·오승훈·이유진, 생애 첫 팬미팅 연다

배우 송강, 오승훈, 이유진이 생애 첫 팬미팅을 연다.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19일 ‘신인학개론: 夏’ 예매 소식을 전했다.   ‘신인학개론: 夏’은 나무엑터스의 신인 배우 송강, 오승훈, 이유진을 팬들이 더 친밀하고 가깝게 알아가고, 이들의 끼와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팬미팅 겸 공연이다.송강, 오승훈, 이유진은 모두 비주얼과 연기, 끼까지 모두 갖춘 인재들로 일찍이 연예

[화보YAM] 박은석 “연기에만 집중하는 배우 되고 싶다”

배우 박은석과 제니스글로벌이 함께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박은석은 최근 진행된 제니스글로벌 화보 촬영을 통해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했다.강남의 티마하우스에서 김다운 포토그래퍼의 촬영 아래 진행된 박은석의 이번 화보는 많은 여성들의 로망을 실현하고자 남친 콘셉트로 진행했다.제니스글로벌은 박은석과의 이번 화보 촬영에서 디지털 카메라와 필름 카메라를 모두 사용해 특별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제는 제니스글로벌의 시그니처로 자리한 필름

‘헤드윅’ 30초 예고편 공개, 강렬하고 파격적

영화 ‘헤드윅'이 강렬하고 파격적인 30초 예고편을 공개했다.16일 공개된 30초 예고편에는 15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헤드윅’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듯 금발 가발과 빨간 부츠, 핫핑크 컬러의 우산까지 화려한 의상으로 무장한 헤드윅이 무대 위로 등장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어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 ‘테어 미 다운(Tear Me Down)’이 울려 퍼지며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헤드윅과 앵그리

‘하백의 신부 2017’연기자 라인업 완성, 꿀잼 화력 더한다

‘하백의 신부 2017’에 박규선, 신재훈, 송원근, 최우리,배누리가 합류한다. 이들은 톡톡 튀는 캐릭터로 깨알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오는 7월 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은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어쩌면 해피엔딩 음악회’ 콘셉트 공개, 초 여름 밤의 숲 속

‘어쩌면 해피엔딩 음악회’의 공연 콘셉트와 구성이 공개됐다.이번 공연은 지난달 23일 티켓 오픈 당시 판매 시작 20초만에 전 회차 전석 매진돼 공연을 향한 뮤지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이에 창작진과 출연진들은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어쩌면 해피엔딩 음악회’는 ‘초여름 밤, 숲 속에서 들려오는 낡은 레코드 플레이어의 음악소리’라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전동석, 노리클럽 ‘채널M’ 공연 성료

뮤지컬 배우 전동석이 뮤지컬 토크 콘서트에 참여해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냈다.전동석은 지난 11일 서울 신사동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열린 새로운 형식의 뮤지컬 토크 콘서트 '뮤지컬 노리클럽 채널 M(MUSICAL NORI CLUB <ch. M>)'에 참여해 노래는 물론 진솔한 토크까지 소화하며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전동석은 뮤지컬 '팬텀'의 '이렇게 그대 그의 품에'를 열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