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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인디아블로스’, 에피소드2 앙코르 공연 오늘(1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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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인디아 블로그’의 Episode2 앵콜 공연이 개막한다.
 
‘인디아 블로그’는 두 남자의 여행담을 마치 블로그에 포스팅 하듯 무대 위에 펼쳐 놓는 독특한 구성으로 평단과 관객 모두의 호평을 모았다.
 
지난 1월 2년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인디아 블로그’는 Episode1과 Episode2가 함께 공연돼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냈다. 매회 높은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여행 연극 시리즈 오리지널로서의 파워를 입증했다.

이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마련된 Episode2의 앙코르 공연은 ‘인디아 블로그’는 물론 얼마전 폐막한 ‘터키블루스’를 그리워하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디아 블로그’ Episode2는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인도로 온 여행 무식자 승범(임승범 분)이 음악에 심취한 여행 애호가 다흰(김다흰 분)을 만나 여정을 함께 하면서 인생에 새로운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배우들이 인도에서 직접 작사, 작곡한 음악은 물론 빈티지안 음악들로 가득한 ‘인디아 블로그’ Episode2는 시종일관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한다.

작품은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봤을 청춘에 대한 이야기를 여행을 통해 풀어내며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한편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건넨다. 두 청춘의 이야기 위로 흐르는 음악은 인도에서 그들이 느끼는 감정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전달하며 더욱 큰 감동을 선사한다.

지난 10일 제작사 연우무대 SNS에는 ‘터키블루스’ 굿바이 인사와 함께 ‘인디아 블로그’ Episode2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영상이 게재됐다.

Episode1의 배우 박동욱은 “’인디아 블로그’ Episode2 저도 가끔씩 와서 춤추고 노래하고 할 예정이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끈끈한 우정을 표현했고, 전석호는 “’터키블루스’를 사랑해주신 만큼 ‘인디아 블로그’ Episode2 앵콜 공연 또한 많은 사랑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공동창작으로 탄생한 여행 연극 시리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앙코르 공연을 앞둔 Episode2의 배우 김다흰은 “’터키블루스’가 끝나고 곧 승범이와 함께 ‘인디아 블로그’로 돌아옵니다. 다시 한번 인도 여행 이야기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또 다시 관객들을 만나는 것에 대한 설레임을 표현했다.

연극 ‘인디아 블로그’ Episode2의 앙코르 공연은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사진 출처: 연우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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