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YAM]’용의자X의 헌신’ 내일도 그럴 것처럼, 야스코씨에게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이 한 사람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관객과 만나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는 ‘용의자 X의 헌신’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은 하이라이트 장면시연,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진행됐다.

‘용의자 X의 헌신’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사건을 철저히 은폐하기 위한 수학자 이시가미와 사건의 의문을 풀기 위한 물리학자 유카와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 ‘용의자X의 헌신’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사진

내일도 그럴 것처럼1.
이시가미 役 최재웅

 

숨도 쉬면 안돼(토가시 살인)
이시가미 役 조성윤, 야스코 役 김지유

 

밑변 곱하기 높이가 사랑이라면
쿠사나기, 키시야와 유카와를 찾아감
유카와 役 신성록, 쿠사나기 役 장대웅, 키시야 役 김찬종

 

4색 도형 문제
이시가미를 찾아온 유카와
수학은 등산과도 같아
이시가미 役 조성윤, 유카와 役 에녹

 

유카와 실험 중
유카와와 쿠사나기의 대화2
유카와 役 송원근, 쿠사나기 役 조순창

 

의심의 대상이 되었다는 건
하나오카 야스코씨에게
이시가미 役 최재웅, 야스코 役 임혜영, 미사토 役 안소연

 

# ‘용의자X의 헌신’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 사진

사진 홍혜리·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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