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티켓 오픈 앞두고 캐스트 영상 공개

뮤지컬 ‘팬텀(Musical PHANTOM)’이 오는 10월 5일 11시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캐스트 영상을 공개 했다.

21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캐스트 영상에서는 신비로운 분위기 속에서 완벽하게 배역에 몰입한 배우들의 모습이 답겨 있다.

오는 12월 1일부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세 번째 막을 올리는 ‘팬텀’은 팬텀 역에 임태경, 정성화, 카이, 크리스틴 다에 역에 김순영, 이지혜, 김유진, 마담 카를로타 역에 정영주, 김영주, 벨라도바 역에 김주원 등 캐스팅을 공개해 기대를 모았다.

‘팬텀’은 세계적인 추리 소설가 가스통 르루(Gaston Leroux)의 대표작 ‘오페라의 유령'(Le Fantôme de l’Opéra, 1910)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5년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 뒤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연간 티켓 판매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한편 뮤지컬 ‘팬텀’은 12월 1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막이 오르며, 오는 10월 5일 오전 11시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첫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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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EMK뮤지컬컴퍼니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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