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YAM]’아이언 마스크’ 연습실 공개, 라이선스 초연…베일 벗었다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가 전 세계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연습실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2시 서울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는 ‘아이언 마스크’ 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연습실 공개는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과 질의응답, 포토타임 순으로 진했됐으며 켄, 장동우, 산들, 이창섭, 서영주, 이건명, 김영호, 최낙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이언 마스크’는 뮤지컬 ‘삼총사’ 오리지널 제작사인 클레오파트라 뮤지컬의 최근작으로 지난해 11월 체코 초연 이후 전 세계에서 최초로 한국에서 라이선스 초연을 앞두고 있다. 작품은 17세기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루이 13세를 둘러싼 음모를 밝혀낸 후 세월이 흘러 총사직을 은퇴한 삼총사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와 총사 대장이 된 달타냥이 루이 14세를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는 모험을 담아낸 작품이다. 오는 9월13일부터 11월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

#하이라이트 장면 시연 및 질의응답·포토타임


홍혜리 에디터ⓒ얌스테이지 YAMSTAGE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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