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 ‘1대100’ 출연…5천만원 상금 노린다

배우 민우혁이 ‘1대100’에 출연한다.

민우혁은 17일 방송되는 KBS2 ‘1대100’에 출연해 5천만 원 상금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민우혁은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뿐만 아니라, 인간 민우혁으로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일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100인으로 박민성, 이정수 배우가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과연 몇 라운드까지 진출할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민성과 이정수도 100인으로 출연해 열띤 작품 홍보와 함께 민우혁과 얽힌 의외의 에피소드를 전격 공개한다. 특히, 박민성은 초고난도로 알려진 ‘프랑켄슈타인’의 넘버를 즉석 라이브로 선보여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창작 뮤지컬이다. 오는 8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사진 제공 : 뉴컨텐츠컴퍼니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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