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인간이니’ 서강준, 체코서도 빛나는 완벽 비주얼

배우 서강준이 체코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서강준은 체코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배경 삼아 다양한 스타일과 복장으로 남사친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제작진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만들어낸 다채로운 배경만큼이나, 극중 1인2역을 맡은 서강준이 상상을 초월하는 연기 변신으로 시청자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올봄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너도 인간이니’는 지난 해 체코 까를로비바리 일대의 광장, 호텔, 폐허, 유적지 등 시내 도처를 돌며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으며, 촬영이 이어질 때 마다 현지 언론과 방송에도 소개되는 등 지대한 관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빡빡한 촬영 스케줄과 변화무쌍한 체코 현지 날씨에도 불구하고, 배우들과 현지 스태프까지 100여명이 넘는 제작팀 모두가 남다른 팀워크를 보여 고품격 드라마의 탄생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너도 인간이니’는 ‘공주의 남자’의 조정주 작가와 ‘백희가 돌아왔다’의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너도 인간이니’는 혼수상태에 빠진 재 벌 3세 아들 대신, 아들과 똑같이 생긴 인공지능 로봇을 내세우며 벌어지는 대국민 인간사칭 사기극으로, 올 봄 KBS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사진 제공 : 너도 인간이니 문전사, 몬스터유니온

에디터 백초현 yamstage_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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